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이 쇼타를 영입했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OK저축은행은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출신 세터 하마다 쇼타(35·등록명 쇼타)를 영입했다.
▲ OK저축은행 쇼타 영입 [연합뉴스 제공]
앞서 구단은 중국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장빙롱을 영입했으나 오른쪽 엄지발가락 골절로 전력에서 이탈했고, 이에 구단은 교체를 단행했다.
쇼타는 지난 2021-2022시즌 일본 리그 디비전2 보레아스 홋카이도에서 뛰면서 팀의 1부 리그 승격을 도왔고, 2024-2025시즌엔 일본 리그 디비전2 사이타마 아잘레아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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