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예타를 통과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올해 첫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인천 서구와 서울 양천구를 잇는 경인 고속도로 구간 지하화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사업 선정·결과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통과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이 사업은 경인고속도로 인천 서구 청라동∼서울 양천구 신월IC 구간(15.3㎞) 하부에 지하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위쪽 기존 도로 일부에는 녹지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도로용량 확대를 통해 지·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정부는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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