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 세계랭킹이 10위로 1계단 하락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단식 16강 탈락 아쉬움을 남겼던 신유빈(대한항공)의 랭킹은 종전 9위에서 10위로 내려앉았다.
▲ 신유빈 세계랭킹 10위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신유빈은 지난 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단식 16강 대결에서 중국의 허주오쟈에 0-3(9-11 9-11 5-11)으로 완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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