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관 주식 거래정지가 해제된 후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동양철관 주가는 전일대비 29.97%(258원) 급등한 1119원이다.
이날 오전 11시37분부터 11시44분까지 7분간 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전산장애가 발생해 주식 매매 체결이 지연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러한 가운데 동양철관은 전산장애가 지속돼 오후 3시가 돼서야 거래정지가 해제됐다. 거래 재개 뒤 동양철관은 미국과의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협력 기대감이 부각되자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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