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발 부상으로 결장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노팅엄 포리스트에 무릎을 꿇고 최근 두 경기에서 연달아 패했다.
▲ 패배를 아쉬워 하는 토트넘 선수들 [로이터/연합뉴스 제공]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날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과 2024-2025 EPL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졌다.
2연패에 빠진 토트넘(승점 37)은 16위에 머무른 가운데 노팅엄(승점 60)은 3위에 랭크됐다.
토트넘으로선 치욕적인 패배였다. 토트넘이 노팅엄을 상대로 한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패한 것은 1997년 이후 28년 만이다.
특히 토트넘은 '핵심 골잡이' 손흥민이 발 부상으로 결장한 정규리그 2경기를 모두 패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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