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5월 31일까지 용인 김명식 아트센터에서 열려
-김두한, 김명식, 김선영, 김성태, 김정연, 김정옥, 박현하, 윤정녀, 이보름, 이승연, 이애재, 이주연, 이현직, 조미령, 최은희 총 15명 작가 참여
일상 속 예술의 향기를 전하는 전시회 ‘마북동 사람들’이 오는 5월 10일(토)부터 5월 31일(토)까지 용인 김명식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2010년 첫 창립전을 시작으로 15년째 이어지는 전통 깊은 민간 예술 단체의 정기전이다.
전시 개막을 알리는 오프닝 리셉션은 5월 10일(토) 오후 4시에 열릴 예정이며, 지역 예술인들과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마북동 사람들’은 용인 마북동의 한 화실을 중심으로 모인 작가들의 모임으로, 학연과 지연, 세대 차이를 넘어서 ‘그림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공통된 가치 아래 결성되었다. 2010년 대전 덕린 갤러리에서의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1~2회의 정기전을 이어오며 꾸준히 지역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총 3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되며, 15명의 작가가 각자 2점씩 출품해 5월의 계절감을 담아낸 테마 전시로 구성된다. 출품 작가는 다음과 같다.
김두한, 김명식, 김선영, 김성태, 김정연, 김정옥, 박현하, 윤정녀, 이보름, 이승연, 이애재, 이주연, 이현직, 조미령, 최은희 총 15명 작가이다.
과거에는 2018년 용인 포은아트홀에서의 대규모 전시, 2022년 한국미술관 전시 등 굵직한 활동을 펼쳤으며, 단순한 전시를 넘어 회원 간의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의미 있는 모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시는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원천로41번길 42-8에 위치한 김명식 아트센터에서 진행되며, 전시에 대한 문의는 031-333-6055로 가능하다.
예술로 지역사회의 온기를 전하는 ‘마북동 사람들’의 전시는 5월, 우리가 꼭 만나야 할 감성의 풍경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마북동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과 그들의 예술적 열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
▶전시명: 마북동 사람들
▶전시장소: 용인 김명식 아트센터
▶관장: 김희종
▶주소: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원천로41번길 42-8
▶문의: 031 333 6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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