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트루 허브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에서 피부 열감 냉각과 붓기 관리를 위한 신제품 ‘아쿠아 밤-프로즌’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빌리프는 보습 크림 누적 판매 1400만 개를 기록한 브랜드로, 신제품은 풍성한 수분과 함께 즉각적인 시원함을 제공하는 크림·토너·모델링 마스크로 구성됐다.
먼저 대표 제품 ‘아쿠아 밤-프로즌 크림’은 자일리톨과 에리스리톨을 함유한 쿨링젤 제형으로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낮추고 유칼립투스 추출물 등으로 구성된 ‘PRO 프로즌 캡슐’이 포함돼 피부 온도 상승을 억제한다.
인체적용시험에서 1회 사용 시 피부 온도가 약 6℃ 감소했으며, 피부 수분량 303.1% 개선되는 보습 효과가 확인됐다.
또 1회 사용 후 열 자극에 의한 안면 붓기는 30%, 모공 수 및 모공 크기 축소 효과도 보이면서 여드름성 피부에 적합한 화장품을 판별하는 ‘논 코메도제닉’ 테스트 역시 통과했다.
이어 함께 출시된 ‘아쿠아 밤-프로즌 토너’는 빠른 쿨링 효과에 더해 피부 진정, 윤기, 결 개선으로 이후 화장이 잘 발리도록 가꿔준다.
끝으로 홈케어가 가능한 ‘아쿠아 밤–프로즌 모델링 마스크’는 크림 베이스의 1제와 세럼 베이스의 2제를 별도의 계량 없이 모두 섞어 얼굴에 펴 바른 후, 2~30분 뒤 떼어내는 방식으로 마치 ‘냉찜질 팩’처럼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간편하면서도 집중적인 케어로 쿨링 효과가 강하며, 수분이 피부에 충전돼 반작이는 ‘물광’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얼굴 마스크는 일부 민감 피부 사용자에게는 자극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프로즌 모델링 마스크는 민감성 피부 대상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아쿠아 밤–프로즌’은 기존 아쿠아 밤 라인 특유의 풍성한 수분감과 즉각적인 쿨링 효과를 제공하면서도 저자극의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국내에서는 올리브영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번 달 중으로 미국 최대의 온라인몰 ‘아마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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