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오는 22일부터 전국 매장에 치즈 페어링 시즌을 시작해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애슐리퀸즈의 치즈 시즌은 입맛을 돋우는 진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치즈를 핵심 재료로 사용해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는 시즌 중 하나다.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메뉴와 함께 디핑 소스와 디저트에도 치즈를 적용해 다채로운 샐러드바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콘셉트인 ‘치즈 페어링’은 여러 가지 치즈 메뉴를 함께 곁들여 구성함으로써 깊은 맛을 강조하는 것을 표현했다.
핵심 신메뉴로는 스터프드 자켓 포테이토, 필라델피아 필리치즈 스테이크, 머쉬룸 멜티미트 파퍼스 등 18종이 존재한다.
이 중 ‘스터프드 자켓 포테이토’는 바삭한 감자에 베이크드 빈과 라구 칠리를 곁들인 영국 전통 요리를 애슐리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다.
‘머쉬룸 멜티미트 파퍼스’는 치즈 번이나 치즈 디핑 소스 등을 곁들여 취향에 맞게 DIY 햄버거로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애슐리퀸즈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다음 달 6월 15일까지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유하는 ‘치즈 퐁듀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치즈 시즌은 매년 많은 고객분이 기다리시는 핵심 시즌으로, 치즈 본연의 맛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또띠아, 햄버거 번, 치즈 퐁듀 등 각자의 취향대로 조합해 먹기 좋은 메뉴들도 준비돼 있어 맛과 재미를 모두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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