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외국인 '사자'에 상승…2,100선 회복
코스피가 23일 상승해 2,1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11포인트(0.39%) 오른 2,101.45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5일의 2,110.59 이후 12거래일 만에 2,100선을 탈환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42포인트(0.12%) 오른 2,095.76에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웠다.

코스피 외국인 '사자'에 상승 출발…장중 2,100선 탈환
코스피가 23일 상승 출발해 장중 2,1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71포인트(0.37%) 오른 2,101.05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2.42포인트(0.12%) 오른 2,095.76에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495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36억원, 25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기관 매도에 약보합…코스닥은 상승
코스피가 22일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2포인트(0.05%) 내린 2,093.34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4.01포인트(0.19%) 내린 2,090.35에서 출발한 뒤 한때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천333억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1천678억원, 651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기관 매도에 하락 출발…2,090대 초반 등락
코스피가 22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3포인트(0.11%) 내린 2,092.13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4.01포인트(0.19%) 내린 2,090.35에서 출발해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0억원, 289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기관은 49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美금리인하 기대에 2,090선 회복…코스닥 1%대 ↑
코스피가 19일 사흘 만에 상승해 2,09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7.81포인트(1.35%) 오른 2,094.36으로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66포인트(0.66%) 오른 2,080.21로 개장해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통화정책 입안자들이 잇따라 금리 인하를 시사하면서 이에 따른 기대감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며 "중국 증시도 1% 넘게 상승하는 등 글로벌 주식시장이 동반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상승 출발…외인 매수에 장중 2,080선 회복
코스피가 19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21포인트(0.78%) 오른 2,082.76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13.66포인트(0.66%) 오른 2,080.21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01%)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36%), 나스닥 지수(0.27%)가 일제히 올랐다.

코스피 하락 출발…기관 매도에 장중 2,070선 내줘
코스피가 18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83포인트(0.23%) 내린 2,068.09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4.26포인트(0.21%) 내린 2,068.66으로 출발해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는 기업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면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42%)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0.65%), 나스닥 지수(-0.46%)가 일제히 내렸다.

코스피 기관 매도에 2,070대 후퇴…코스닥은 1%대 하락
코스피가 17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95포인트(0.91%) 내린 2,072.92로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96포인트(0.57%) 내린 2,079.91로 개장해 장중 한때는 2,063.49까지 떨어지는 등 약세 흐름을 이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862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은 328억원, 개인은 605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코스피 하락 출발…외인·기관 매도에 장중 2,070대 후퇴
코스피가 17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54포인트(0.93%) 내린 2,072.33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96포인트(0.57%) 내린 2,079.91로 출발해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는 미중 무역협상의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면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09%)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34%), 나스닥지수(-0.43%)가 동반 하락했다.

코스피 외인 매수에 2,090선 회복…코스닥 670대 약보합
코스피가 16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39포인트(0.45%) 오른 2,091.87로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98포인트(0.10%) 오른 2,084.46으로 개장해 등락하다가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천517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천159억원, 기관은 320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코스피 상승 출발…외인·기관 매수에 장중 2,090선 회복
코스피가 16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13포인트(0.63%) 오른 2,095.61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1.98포인트(0.10%) 오른 2,084.46으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는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본격화하면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0.10%)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02%), 나스닥 지수(0.17%)가 모두 소폭 상승했다.

코스피 나흘 만에 하락…개인 매도에 2,080대 약세
코스피가 15일 4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18포인트(0.20%) 내린 2,082.48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3.27포인트(0.16%) 내린 2,083.39로 개장해 대체로 약세 흐름을 이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495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139억원, 기관은 255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코스피 하락 출발…외인·기관 매도에 장중 2,080선 내줘
코스피가 15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94포인트(0.33%) 내린 2,079.72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3.27포인트(0.16%) 내린 2,083.39로 출발해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원 부국증권 연구원은 "일본의 수출 규제 영향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의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시장이 관망심리를 보이고 있다"면서 "다만 미국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하락 폭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코스피, 파월 금리인하 신호에 사흘째 상승…2,080대 강세
코스피가 12일 사흘째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08포인트(0.29%) 오른 2,086.6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2.95포인트(0.14%) 오른 2,083.53으로 시작해 장 초반 오르내림을 반복하다가 결국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의회 발언으로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코스피가 전날에 이어 반등세를 이었다"고 분석했다.

코스피 강보합 출발 후 2.080선 전후 등락
코스피가 12일 상승 출발해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6포인트(0.11%) 내린 2,078.22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2.95포인트(0.14%) 오른 2,083.53으로 출발한 뒤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있다. 이영곤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와 옵션 만기 등 증시가 주목해온 이벤트가 마무리되면서 시장이 다시 관망세에 접어들었다"며 "7월 FOMC 때까지는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종목별 장세가 펼쳐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비둘기' 美연준에 코스피 2,080선 회복…외인 대량 매수
코스피가 11일 이틀째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1.80포인트(1.06%) 오른 2,080.58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1.81포인트(0.57%) 오른 2,070.59로 시작해 상승 폭을 키웠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비둘기파(통화완화) 취지 발언을 한 데 힘입어 증시가 반등했다"며 "옵션 만기일을 맞아 프로그램매매(PR) 순매수가 유입된 점도 주가 상승을 지지했다"고 분석했다.

美연준 '비둘기' 신호에 코스피 장중 2,070선 회복
코스피가 11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83포인트(0.87%) 오른 2,076.61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81포인트(0.57%) 오른 2,070.59로 출발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비둘기파(통화완화 선호)적인 발언에 힘입어 증시가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62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8억원과 194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상승 출발…외인 '사자'에 장중 2,060선 회복
코스피가 10일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21포인트(0.55%) 오른 2,063.24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9.52포인트(0.46%) 오른 2,061.55로 출발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영곤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증시가 과도하게 하락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며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있어 이날 증시는 관망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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