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美 경제지표 예의주시하는 코스피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 속 미국의 경제 지표 발표를 예의주시하며 2550대에서 장을 마감했다. 29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8.75포인트(0.34%) 오른 2552.16에 종가를 형성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7.35포인트(0.29%) 오른 2550.76에 개장한 뒤 2545∼2556대 사이 좁은 폭에서 등락했다.

코스피, 美 잭슨홀·中 증시 부양책에 1% 상승
코스피가 미국 잭슨홀 회의 결과와 중국 증시 부양책 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전 거래일보다 1% 가까이 상승했다. 28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4.27포인트(0.96%) 오른 2543.41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중순께 중국의 부동산 위기에 따른 금융 불안으로 종가 기준 2500선을 턱걸이했던 코스피는 이날 2500대 중반 회복에 성공했다.

코스피, 잭슨홀 회의 경계감에 2510대로 하락
코스피가 미국 잭슨홀 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이 산재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도세에 2510대로 내려섰다. 25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8.54포인트(0.73%) 내린 2519.14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32.29포인트(1.27%) 내린 2505.39로 출발했으며 장중 낙폭을 다소 줄였다.

코스피, 반도체 강세에 2530대로 상승
코스피가 엔비디아의 호실적 등의 영향으로 반도체 종목이 강세를 보이며 2530대로 올라섰다. 24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32.18포인트(1.28%) 상승한 2537.68로 집계됐다.지수는 전장보다 26.28포인트(1.05%) 오른 2,531.78로 개장한 뒤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스피, 잭슨홀 회의 앞두고 약보합
코스피가 잭슨홀 회의를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에 밀려 소폭 내렸다. 이로써 코스피는 지난 21일 이후 이틀 연속 이어오던 상승세를 멈췄다. 23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0.24포인트(0.41%) 내린 2505.50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5.74포인트(0.23%) 내린 2510.00으로 출발한 뒤 하락세를 이어왔다.

뉴욕증시, 은행주 하락 속 혼조
뉴욕증시는 소매 기업들의 실적 발표 속에 은행주의 약세 등에 혼조세를 보였다. 22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4.86포인트(0.51%) 하락한 3만4288.83으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2.22포인트(0.28%) 떨어진 4387.55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28포인트(0.06%) 상승한 1만3505.87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중국 경기 우려에 상승폭 제한
코스피가 이차전지 종목 중심의 개인 매수세에 강보합세를 보였다. 다만 장중 중국 증시가 하락세로 돌아서자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거지면서 상승 폭이 제한되는 흐름을 나타냈다. 22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6.94포인트(0.28%) 상승한 2515.74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9.59포인트(0.78%) 오른 2528.39로 출발했다가 점차 상승 폭을 줄였다.

코스피, 기관 매수에 반등…中 5년만기 LPR 동결에 상승폭 제한
코스피가 기관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7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다만 중국 금리인하가 기대치를 밑돌고 국내 수출이 부진하자 지수 상승 폭은 제한되는 흐름을 보였다. 21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4.30포인트(0.17%) 상승한 2508.80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7.20포인트(0.29%) 오른 2511.70으로 출발한 뒤 상승세를 이어가다 장 후반 상승 폭을 줄였다.

코스피, 美 금리상승 부담 속 2500선 턱걸이
코스피가 미국 금리 상승에 대한 부담감에 투자심리가 위축돼 하락했지만 2500선은 가까스로 방어했다. 18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5.35포인트(0.61%) 내린 2504.50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24.67포인트(0.98%) 내린 2495.18로 출발했으나 낙폭을 크게 키우지 않고 2500선을 소폭 웃돈 채로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52억원, 326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특히 기관은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12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중 악재 시달리던 코스피, 그나마 2500대 마감
코스피가 중국의 경기둔화 및 미국의 추가 금리인상 우려 속에 크게 하락했다가 낙폭을 축소, 2500대를 회복하며 마감했다. 17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5.79포인트(0.23%) 내린 2519.85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2.72포인트(0.50%) 내린 2512.92로 개장한 뒤 낙폭을 키워 장중 2500선 아래(2,482.06)까지 내려가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하락 폭을 줄였다.

코스피, 中경기 우려에 2520대로 급락
코스피가 중국 경기둔화 우려 속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1.8% 가까이 하락, 2520대에서 거래를 마쳤다. 16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45.23포인트(1.76%) 내린 2525.64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20.74포인트(0.81%) 내린 2550.13으로 출발해 낙폭을 키워 장중 2520.87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코스피, 中 부동산 우려 확대에 하락
코스피가 중국 대형 부동산 개발업체의 채권 거래 중단 소식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0.8% 가까이 떨어져 2570대에서 거래를 마쳤다. 14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20.39포인트(0.79%) 내린 2570.87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4.75포인트(0.18%) 내린 2586.51로 개장한 뒤 점점 낙폭을 키워 장중 2560대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코스피, 美 인플레 둔화에도 2590대로 후퇴
코스피가 미국의 긴축 우려 완화에도 2590대로 뒷걸음쳤다. 11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0.30포인트(0.40%) 내린 2591.26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9.69포인트(0.37%) 오른 2611.25에 개장했으나 장중 상승과 하락을 오가다 오후 들어 약세를 굳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06억원, 61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1835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 미 물가지표 경계·외국인 매도에 2600대 약보합
코스피가 미국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하루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2600선에 턱걸이했다. 10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3.56포인트(0.14%) 내린 2601.56에 장을 마쳤다. 전날 6거래일 만에 반등했던 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2.72포인트(0.49%) 내린 2592.40에 개장해 장 내내 약보합권에 머물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44억원, 935억원을 순매도해 지수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코스피, 엿새 만에 반등해 2600대 재탈환
코스피가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에 엿새 만에 반등해 2600대로 올라섰다. 9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31.14포인트(1.21%) 오른 2605.12에 장을 마쳤다. 지난 2일부터 전날까지 5거래일 연속 약세 흐름을 이어간 지수는 이날 6.62포인트(0.26%) 오른 2580.60에 개장해 상승 폭을 키우며 강세를 지속했다.

코스피, 기관·외인 '팔자'에 닷새째 약세…2570대로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의 대량 매도에 닷새 연속 약세를 보이며 2570대로 물러섰다. 8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6.73포인트(0.26%) 내린 2573.98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7.58포인트(0.68%) 오른 2598.29에 개장해 장 초반 2600선을 웃돌기도 했으나 내림세로 돌아서 지난 2일부터 5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코스피, 나흘 연속 하락에 2580대로
코스피가 이차전지주의 약세와 기관의 대량 매도에 나흘 연속 약세 마감해 2580대로 내려왔다. 7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2.09포인트(0.85%) 하락한 2580.71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1.22포인트(0.43%) 내린 2591.58에 개장해 오전에 보합권에서 등락하며 강세로 가닥을 잡는 듯했으나 오후 들어 약세로 돌아서 낙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3294억원을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81억원, 2823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 2600선 턱걸이…외인·기관 사흘간 2조원 순매도
코스피가 투자자들의 관망세 속에 사흘째 약세를 보이며 2600선에 턱걸이했다. 4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59포인트(0.10%) 내린 2602.80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0.78포인트(0.03%) 오른 2606.17에 개장한 뒤 상승과 하락 전환을 반복하다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53억원, 2359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4735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