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약세 전환…2620대 마감
코스피가 장중 하락 전환해 2620대로 내려앉았다. 12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1.81포인트(0.45%) 내린 2629.35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6.33포인트(0.24%) 오른 2647.49에 개장해 장중 2650.45로 52주 최고가를 달성하기도 했지만,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웠다.

코스피, 1년여 만에 2640대 회복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대량 매수에 2640대로 올라 1년여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9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30.31포인트(1.16%) 오른 2641.16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13.30포인트(0.51%) 오른 2,624.15에 개장한 뒤 상승 폭을 키우며 장중 2644.70까지 올랐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2640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6월 3일(2,670.65) 이후 1년여 만이다.

코스피, 외인 '팔자'에 2610대 턱걸이
코스피가 외국인의 대량 매도에 전 거래일보다 0.2% 하락한 2610대에서 '턱걸이'로 마감했다. 8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4.75포인트(0.18%) 내린 2610.8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하락 마감한 것은 지난 1일 이후 4거래일 만이다.

기관 매수에 코스피 강보합 마감
코스피가 기관의 대량 매수에 힘입어 2610대 중반에서 지지선을 구축하며 장을 마감했다. 7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0.19포인트(0.01%) 오른 2615.60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300원 밑으로 내려가기도 했으나 전 거래일보다 4.3원 내린 1303.8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코스피, 기관 매수에 0.5% 상승 마감
코스피가 기관의 대량 매수에 2610대에 안착한 채 장을 종료했다. 5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4.05포인트(0.54%) 오른 2615.4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6.07포인트(0.62%) 오른 2617.43에 개장한 뒤 2608.01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기관의 대량 매수에 장 종료 시점 2610대 안착에 성공했다.

코스피, 1년만에 2600 돌파
코스피가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과 반도체주 강세에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에 나서 1년 만에 2600을 넘었다. 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2.19포인트(1.25%) 오른 2601.36에 마쳤다. 지수가 종가 기준으로 2600을 웃돈 것은 지난해 6월 9일(2625.44) 이후 약 1년 만이다. 지수는 17.10포인트(0.67%) 오른 2586.27로 출발한 뒤 줄곧 오름세를 보이면서 고점을 높였다. 코스피는 이날 장중에도 2601.38로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코스피, 기관 대량 매물에 약세
코스피가 기관의 대량 매도로 2570선을 내줬다. 1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7.95포인트(0.31%) 내린 2569.17에 마쳤다. 지수는 4.56포인트(0.18%) 내린 2,572.56으로 출발한 뒤 보합권 내에서 오르락내리락하다 약세로 가닥을 잡았다. 기관이 3천830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외국인도 지난 달 23일 이후 처음으로 매도 우위로 돌아서 84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기관 대량 매물에 2570대로
코스피가 기관의 대량 매도 여파로 약세로 돌아서 2570대로 내려앉았다. 31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8.40포인트(0.32%) 내린 2577.12에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0.51포인트(0.02%) 높은 2,586.03으로 출발한 뒤 상승세를 보이면서 장중 2596.31로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이는 작년 6월 10일 장중 기록한 직전 고점 2602.80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코스피, 미 부채한도 협상 타결·반도체 강세에 연중 최고치
코스피가 미 부채한도 협상 타결과 반도체주 강세에 올해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30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6.71포인트(1.04%) 오른 2585.52에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올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수는 23.60포인트(0.92%) 오른 2582.41에 시작해 줄곧 오름세를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6756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428억원, 1124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반도체 강세 타고 2560선 '바짝'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종목을 중심으로 유입된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2,560선 턱밑까지 올랐다. 다만 미국 부채협상 지연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탓에 오름폭은 크지 않았다. 26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4.12포인트(0.16%) 오른 2558.81로 집계됐다.

코스피, 미국발 악재에 기관 '팔자'로 약세
코스피가 미국 부채한도 협상 난항 등 악재에 기관이 대거 '팔자'에 나서면서 소폭 떨어졌다. 다만 삼성전자가 장중 7만원까지 오르고 SK하이닉스도 6% 가까이 오르는 등 대형 반도체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25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2.76포인트(0.50%) 내린 2554.69로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9포인트(0.12%) 오른 2570.64(개장)로 출발해 개장 초반 한때 2575.05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점차 상승 동력을 잃고 2560선을 내줬다.

코스피, 안갯속 美부채협상에 약보합세 마감
코스피가 미국 부채한도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불거지면서 8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지만, 낙폭은 제한적이었다. 24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0.10포인트(0.00%) 내린 2567.45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0.44포인트(0.41%) 내린 2557.11로 개장해 장중 2555선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코스피, 7거래일 연속 올라 2560대
코스피가 강보합세를 보이며 2560대로 올라섰지만 미국 부채한도 합의 불발 소식 등에 영향을 받아 오름폭은 제한적이었다. 23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0.47포인트(0.41%) 오른 2567.55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8.72포인트(0.34%) 오른 2565.80으로 출발해 정오쯤 2580선 부근(2577.32)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이후 상승 폭을 더 키우지 못하고 2570선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세에 2560선 근접
코스피가 미국 부채한도 협상 재개 소식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되살아나며 상승해 2560선에 바짝 다가섰다. 22일 코스피 종가는 전장보다 19.29포인트(0.76%) 오른 2557.08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2.24포인트(0.09%) 오른 2540.03으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더욱 키워 장중 2564.09까지 오르기도 했다.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2530대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동반 매수에 강세를 보여 2530대로 상승했다. 19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2.39포인트(0.89%) 오른 2537.79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5.43포인트(0.61%) 높은 2530.83에 개장해 오름세를 지속했다.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2510대로 상승
코스피가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0.8% 이상 올라 2510대로 상승했다. 18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20.74포인트(0.83%) 오른 2515.40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6.43포인트(0.66%) 오른 2511.09에 개장해 오름세를 지속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5286억원을 순매수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446억원, 815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2490대로 상승
코스피가 오름세로 마감해 2490대로 올라섰다. 17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4.42포인트(0.58%) 오른 2494.6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0.59포인트(0.02%) 내린 2479.65에 개장했으나 장중 상승 전환해 오름폭을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69억원, 1575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3248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중국 지표 부진에 상승폭 반납
코스피가 오름세를 보이다 보합권으로 내려서며 2480선에 턱걸이했다. 16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0.89포인트(0.04%) 오른 2480.24에 거래를 마쳤다. 전장보다 15.05포인트(0.61%) 오른 2494.40에 개장해 강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점차 상승 폭을 줄이다 오후 한 때 약보합권으로 돌아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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