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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자신감, 증권가 "바닥은 지났다"

LG에너지솔루션 자신감, 증권가 "바닥은 지났다"

LG에너지솔루션이 10일 오후 1시 45분 45만5500원(-0.44%)을 기록하는 가운데 일각에선 회사가 바닥을 지났다는 분석을 내놓는다. 증권가는 회사의 가이던스(전망치) 자신감에 주목한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8.10
먹는 코로나 치료제 일동제약, 사우디 원전 논의 두산에너빌리티 상승

먹는 코로나 치료제 일동제약, 사우디 원전 논의 두산에너빌리티 상승

한국증시에서 두산에너빌리티와 일동제약이 10일 오후 상승중인 가운데 각각 사우디아라비아 원전 프로젝트,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등의 소식 영향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후 1시 5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2만200원(+2.28%), 일동제약은 4만200원(+6.63%)를 기록 중이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8.1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목표주가 상향, 그룹 재편 호재와 재평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목표주가 상향, 그룹 재편 호재와 재평가

한화그룹이 지난 달 말 유사 사업군 통합과 체질 개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한화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임팩트 3개사를 재편시켰다. 여기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에서 물적 분할한 방산부문을 인수하고 자회사인 한화디펜스를 흡수 합병하면서 한화그룹의 방산산업을 아우르는 계열사로 거듭났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8.10
카카오뱅크 목표주가 하향, 회사는 주담대 45년 만기 카드 꺼냈다

카카오뱅크 목표주가 하향, 회사는 주담대 45년 만기 카드 꺼냈다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가 45년 주택담보대출로 상품성을 갖추고 2000만 고객 진입을 앞뒀음에도 증권가에선 비용증가와 성장둔화의 동반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한화투자증권 김도하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카카오뱅크 2분기 실적을 두고 "기대치를 30% 이상 하회했다"며 "경상 비용이 우상향하는 가운데 외형과 플랫폼 취급고 성장은 둔화되었다"고 말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8.10
코스피 하락세 2480대 등락

코스피 하락세 2480대 등락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가 10일 장 시작부터 하락 출발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6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2483.24(-20.22p∙-0.81%) 코스닥 지수는 825.01(-8.64p∙-1.04%)을 가리키고 있다. 한국증시는 미국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등 기업들이 실적 경고가 이어지며 경기에 대한 우려가 커졌고 미국과 중국의 CPI(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증가하며 하락 출발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8.10
코스피, 두달 만에 2,500선 회복

코스피, 두달 만에 2,500선 회복

코스피가 5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9일 2,500선을 탈환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36포인트(0.42%) 오른 2,503.46에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 코스피가 2,500선을 회복한 것은 6월 13일(2,504.51) 이후 처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0.47포인트(0.02%) 오른 2,493.57에 개장해 장 한때 2,481.36까지 밀렸다가 외국인 매수세에 상승 전환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2.08.09
카카오 고밸류 상황서 접근할 전략은?

카카오 고밸류 상황서 접근할 전략은?

카카오의 고밸류에이션이 목표주가 하락으로 나타났다. 키움증권 김진구 연구원은 지난 5일 보고서를 통해 카카오의 목표주가를 12만원에서 1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진구 연구원은 "주력 사업부문별로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한 장기 밸류에이션 활용 및 본사 적정가치 산정시 PER(주가수익비율)을 40배로 부여하여 플랫폼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반영하였음을 투자자들은 인지할 필요가 있다"며 키움증권 적정가치 13조원, 카카오커머스 사업부문 적정가치 6.1조원, 카카오페이 지분가치 3.7조원, 카카오뱅크 지분가치 3.4조원, 카카오모빌리티 지분가치 3.6조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지분가치 9.6조원, 카카오피코마 지분가치 3.5조원 및 카카오게임즈 지분가치 2조원을 합산한 결과치가 근거라고 설명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8.09
셀트리온, 계열사 기대감 속 선순환 랠리 첫 단추

셀트리온, 계열사 기대감 속 선순환 랠리 첫 단추

셀트리온이 최근 실적 발표 속 계열사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제약의 호재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증권가는 셀트리온의 하반기 호실적을 기대하면서 추가 상승 기대감을 나타냈다. 셀트리온이 지난 5일 발표한 실적을 보면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 5,961억원, 영업이익 1,990억원, 영업이익률 33.4%이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38.1%, 영업이익은 21.3% 각각 증가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8.09
칩4 동맹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에 미칠 영향

칩4 동맹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에 미칠 영향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속한 반도체 관련주는 미국이 구상하고 있는 칩4(Chip4) 영향권에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8일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 문답에서 칩4 참여 여부와 관련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관련 부처와 잘 살피고 논의해서 우리 국익을 잘 지켜내겠다"고 밝혔고 정부는 일단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대만이 참여하는 칩4 예비회담에 참여한다는 방침을 밝혔지만 신중한 모습이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8.09
코스피, 코스닥 모두 하락세

코스피, 코스닥 모두 하락세

코스피 지수가 9일 미국의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 등 우호적인 영향에 2500선 회복 시동을 걸었지만 하락세다. 코스닥 지수 또한 상승 출발했지만 이내 다시 하락하는 분위기다. 전문가는 내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여부와 외국인 수급 동향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한국증시는 이날 오전 10시 50분 현재 코스피 지수 2484.86(-8.24p·-0.33%), 코스닥 지수 828.71(-2.15p·-0.26%)로 하락 중이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8.09
연준 긴축 가능성에 코스피 지수 +0.09%, 상승 탄력 감소

연준 긴축 가능성에 코스피 지수 +0.09%, 상승 탄력 감소

코스피 지수가 8일 미국의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긴축 가능성에도 상승 반전하며 마감했다. 다만 코스닥 지수는 하락세로 마감하며 한국증시의 혼조세로 이어졌다. 전문가는 미국의 물가지표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2493.10 (+2.30·+0.09%) 코스닥 지수는 830.86 (-0.78·-0.09%)에 거래를 마쳤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8.08
미국 고용 지표 좋은데 코스피 하락한 이유

미국 고용 지표 좋은데 코스피 하락한 이유

한국증시가 8일 미국 고용 지표가 서프라이즈를 보이자 도리어 긴축 가능성이 드러나며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10시 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2484.94(-5.86p∙-0.24%), 코스닥 지수 827.55(-4.09p∙-0.49%)을 기록했다. 앞서 미국 노동부는 7월 비농업 고용이 예상치의 두 배 이상 상회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기준금리 75bp 인상 가능성이 68%로 증가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8.08
[한국증시 마감] 외인·기관 매수에 코스피 2,490대 회복

[한국증시 마감] 외인·기관 매수에 코스피 2,490대 회복

코스피가 5일 2,490대에 안착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69포인트(0.72%) 높은 2,490.80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8.32포인트(0.34%) 오른 2,481.43에 개장해 장중 상승 폭을 키워나갔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3천726억원을, 기관은 457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개인은 4천169억원을 순매도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2.08.05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2,480대 상승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2,480대 상승

코스피가 5일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6.62포인트(0.67%) 오른 2,489.73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8.32포인트(0.34%) 높은 2,481.43으로 개장해 상승 흐름을 보이면서 2,500선에 근접해 가고 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2.08.05
코스피  강세, 한국증시 개별주 양상으로

코스피 강세, 한국증시 개별주 양상으로

한국증시는 4일 중국의 대만 도발에도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양지수로 마감했다. 미국의 기업 실적과 경제 지표가 영향을 미쳤지만 중국의 군사 행동은 상단을 제한했다. 전문가는 미국의 속도인상 조절론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2,473.11(+11.66·+0.47%), 코스닥 지수는 825.16(+9.80·+1.20%)에 거래를 마치며 상승 마감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8.04
코스피 2,470대로 미국 증시 강세에 상승 출발

코스피 2,470대로 미국 증시 강세에 상승 출발

코스피가 4일 미국과 중국의 갈등 완화, 나스닥 강세 등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0.02포인트(0.41%) 오른 2,471.47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6.99포인트(0.69%) 오른 2,478.44로 개장해 상승 폭을 다소 축소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2.08.04
펠로시 대만 방문에도 코스피 지수 강세, 미중 갈등 변화 짚어야

펠로시 대만 방문에도 코스피 지수 강세, 미중 갈등 변화 짚어야

한국증시가 3일 미중 갈등 소식에도 상승 마감했다. 전문가는 미중 갈등의 최악은 피했다고 안도하면서도 이에 따른 산업 변화를 짚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2,461.45(+21.83·+0.89%)를 코스닥 지수는 815.36(+11.02·+1.37%)에 거래 마치며 모두 강세로 상승 마감했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8.03
코스피 변수에도 상승 반등, 물가는 변수

코스피 변수에도 상승 반등, 물가는 변수

코스피 지수가 3일 오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당국자들이 매파적인 발언의 영향으로 금리와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며 하락 출발 이후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코스닥 지수도 상승 중이다. 이날 오전 11시 58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2452.28(+12.66·+0.52%), 코스닥 지수는 812.54(+8.20·+1.02%)로 양지수 모두 상승 중이다.

금융윤근일 기자2022.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