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NE1 씨엘, 타임 '영향력 100인' 온라인 투표서 푸틴과 공동 1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그룹 투애니원(2NE1)의 씨엘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1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후보 온라인 투표에서 공동선두를 차지했다.

오바마-카스트로 '역사적 회동'…반세기만의 화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마침내 '역사적 회동'을 가졌다. 11일(이하 현지시간) 파나마에서 열린 미주기구(OAS) 정상회의 계기에 비공식 양자면담을 가진 것이다. 미국과 쿠바 정상이 회동한 것은 피델 카스트로가 쿠바 혁명을 일으키기 3년 전인 1956년 이후 무려 59년만이자 1961년 국교단절 이후 53년만이다.

제너럴일렉트릭 GE '수익 절반' 금융업 접고 제조업 집중
에디슨이 만든 미국의 대표기업 제너럴일렉트릭(GE)가 대대적인 개혁 작업에 돌입했다. GE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GE캐피탈 규모를 축소하고 고부가가치 핵심사업에 집중하려는 행보를 보여왔다. 265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매각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고, 사무용 빌딩과 쇼핑몰 등 전 세계 상업용 부동산이 매각 대상에 포함된다. 협상이 성사될 경우, 사상 최대 규모 부동산 거래로 기록될 전망이다

오바마, 쿠바 카스트로와 국교 정상화에 대해 논의
벤 로즈 백악관 국가안보 부보좌관은 오바마 대통령과 카스트로 의장이 지난 8일 통화한 사실을 확인하면서 "(국교 정상화를 위해) 진행 중인 협상과 정상회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뉴욕증시, GE 개혁 소식 및 해외증시 강세로 상승세 마감
미국 뉴욕증시가 10일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00포인트 가까이 오르며 4월 들어 처음으로 1만8000선을 돌파했다. S&P500 지수도 2100 고지를 탈환했고 나스닥은 5000포인트까지 한 자릿수를 남겨놨다.

미국, 중국이 아프리카 투자를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
미국과 중국은 모두 아프리카에 대규모의 투자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 두 나라가 협조한 사례는 최근의 에볼라 위기 외에는 전무하다. 이는 미국과 중국의 저개발국 투자에 대한 시각이 다르기 때문으로 보인다.

오바마, 힐러리 공개 지지 … "지금처럼만 하면 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8일 2016년 민주당의 차기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공개로 지지했다.

IMF 총재 "美 금리 올리면 신흥국 충격받는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면 세계 경제가 요동칠 수 있다면서, 특히 과다 평가된 시장과 신흥국의 충격이 심각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흑인 등뒤에 총 8발 쏜 백인 경관 추가 영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백인 경관의 비무장 흑인 '등뒤 총격살해' 사건과 관련, 총격이 있기 직전의 차량 검문과 도주 장면 등이 담긴 추가 영상이 공개됐다.

의사출신 세계은행총재, 불치병 가난을 치유할 수 있을까
김용은 다소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미국으로 이주한 치과의사 출신 한국인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그 자신도 치과의사다. 세계은행 총재라고 엘리트 금융인 코스를 밟아왔을 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다소 의외인 경력이다. 의사로서 환자를 치료하는 것이 사명이듯 세계은행 총재로서 극빈을 이땅에서 몰아내는 것이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이란 생각하는 그에게 AIIB와 NDB와 연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결정이다.

'등뒤 8발 총격살해'…8개월전 퍼거슨 보다 더 충격적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노스찰스턴에서 7일(현지시간) 공개돼 파문이 커지고 있는 백인경관의 비무장 흑인 총격 살해 사건은 8개월전 미주리주 퍼거슨시에서 발생한 사건 보다 더 충격적이다.

911 테러 잊고 뉴욕 한눈에, 원월드트레이드 센터 전망대 5월 29일 오픈
2001년 9.11 테러로 무너진 쌍둥이 건물 월드 트레이드 센터 자리에 세워진 , 원월드 트레이드 센터가 원월드전망대(One World Observatory)를 5월 29일 개장하고 32달러에 입장권을 판매한다. 104층 규모로 지어지는 건물의 상층부 100,101,102층에 위치하는 전망대는 지상에서 1250피트, 380미터 높이다.

미·일 국방장관, 방위협력지침 개정 최종조율(종합)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과 나카타니 겐(中谷元) 일본 방위상은 8일 도쿄에서 회담, 미군과 자위대의 역할 분담 등을 규정한 미일방위협력지침(가이드라인)이 예정대로 이달 하순 개정될 수 있도록 양국 간 협의를 가속화하기로 했다.

무상급식, 미국에선 오히려 늘어났고 효과도 봤다
경상남도의 무상급식 중지 논란에 들썩이는 한국과 달리, 미국에선 아침, 점심에 이어 저녁 급식까지 제공하는 공립학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전했다.

미국 금리인상 지연 전망 확산…"빨라도 4분기"
각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하 멈추고 관망 분위기

미국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기 연기 기대 및 달러 약세, 에너지주 강세에 상승세로 마감
뉴욕증시가 6일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금리인상 시기를 늦출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대비 117.61(0.66%) 상승한 1만7880.85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도 13.66(0.66%) 오른 2080.62에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30.38(0.62%) 상승한 4917.32를 기록했다.

파리바게뜨, 뉴욕 맨해튼 5호 매장 오픈 ... 올 하반기 美 가맹사업 시작
파리바게뜨가 뉴욕 맨해튼 지역에 다섯번째 점포를 오픈했다. SPC그룹은 뉴욕 맨해튼의 고급 주거지인 어퍼웨스트사이드 96번가에 맨해튼 지역 5번째 파리바게뜨 매장을 최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브로드웨이 96번가점은 고급주택과 오피스가 혼재된 복합상권에 위치해 있는 353.1㎡ 규모의 카페형 베이커리다.
아마존, 캐나다서 드론 시험 운용 중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이 캐나다 벽지에서 배송용 무인기인 드론를 시험 운용하고 있다고 캐나다 언론이 3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은 캐나다 항공당국의 허가를 얻어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州) 벽지 모처에 설치된 기지에서 배송용 무인기를 시험 운용하고 있다. 이 시험 기지는 미국 국경인접 지역에 설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