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 20달러 AI 구독 서비스 시작
마이크로소프트는 15일(현지 시각) 매출을 늘리기 위해 자사 인공지능 '코파일럿' 구독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작년에 빙 검색 엔진에 무료 AI 코파일럿을 도입한 마이크로소프트는 개인에게 한 달에 20달러에 코파일럿 프로를 제공할 예정이다.

애플, 중국서 아이폰15를 이례적 할인 판매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에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애플이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가격을 500위안(70달러) 인하하는 등 이례적인 할인 판매를 하고 있다. 15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15일 중국 웹사이트를 통해 일부 아이폰의 가격을 5% 인하했다고 밝혔다. 설날 이벤트로 이 기간 한정 프로모션은 2월 중순의 연휴를 앞두고 1월 18일부터 1월 21일까지 진행된다.

美 수출규제망 뚫렸나…중국軍·대학 엔비디아 AI칩 구매
대중 수출 제한 품목인 AI 반도체가 중국 대학, 기관 등 우회통로를 통해 중국으로 들어갔다는 15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의 보도가 나왔다. 로이터 통신이 입찰 문서를 검토한 결과, 중국 군 기관, 국영 인공 지능 연구 기관 및 대학이 지난 1년간 미국이 대중국 수출을 금지한 엔비디아 반도체를 소량 구매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제치고 시총 정상…주가총액 약 3754조원
마이크로소프트는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정상에 올라섰다. 12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작년부터 급격히 상승했다. 11일 뉴욕증시에서 2조 8,500억 달러(3754조 8750억원)로 MS가 애플의 기업가치를 추월했다.

美 SEC, 비트코인 현물 ETF 첫 승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처음으로 비트코인에 직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했다. 이는 약 1조 7천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자산 부문의 획기적인 사건으로 월스트리트와 그 밖의 지역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에 대한 접근성을 넓힐 것으로 예상된다고 11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통신은 말했다.

테슬라, 스타일 변경한 모델3 북미 출시
테슬라는 10일(현지 시각) 북미에서 모델3 세단의 스타일이 변경된 버전을 출시하고 가격은 그대로 유지했다고 회사 웹 사이트와 X에 게시했다. 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북미 웹 사이트에서 가장 비싼 모델3의 성능 버전을 제거하고 이제 후륜 구동 및 장거리 버전만 게시했다.

인텔, 자동차용 'AI PC' 칩으로 엔비디아·퀄컴 도전
인텔은 9일(현지 시각) 미래 자동차의 두뇌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반도체 시장에서 퀄컴과 엔비디아를 제치고 최신 인공지능(AI) 지원 칩의 자동차용 버전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인텔은 또한 전기 자동차 모터와 온보드 충전 시스템을 제어하기 위한 시스템온 칩 기술과 소프트웨어를 설계하는 프랑스 스타트업인 실리콘 모빌리티를 인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AI 구동 그래픽 공개…주가 사상 최고
엔비디아가 최근 인공 지능을 활용한 새로운 데스크톱 그래픽 프로세서를 공개한 후 8일(현지 시각)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급등했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6.4% 상승하여 사상 최고가인 522.53달러로 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관련 지재권 소송
마이크로소프트는 5일(현지 시각) 맨해튼 연방법원에서 두 명의 논픽션 작가로부터 인기 챗봇 챗GPT 및 기타 AI 기반 서비스의 인공 지능 모델을 훈련하는 데 자신의 저작물을 오용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했다. 6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가 니콜라스 바스밴즈와 니콜라스 게이지가 법원에 제출한 집단 소송 제안서에서 두 회사는 오픈 AI의 대규모 언어 모델인

美상무부,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 약 2132억원 보조금 지급
미국 상무부는 4일(현지 시각) 소비자 및 방위 산업에 핵심적인 반도체 및 마이크로컨트롤러 유닛(MCU)의 미국 내 생산을 강화하기 위해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에 1억 6200만 달러(약 2132억 4060만원)의 정부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마존에 도전장 낸 테무, 월 사용자 6천만명 확보
테무의 '억만장자처럼 쇼핑하세요'라는 테그라인이 미국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5일(현지 시각) 로이터 통신은 말했다. 테무는 동종업체인 쉬인, 틱톡과 함께 아마존닷컴의 막대한 시장 점유율에 도전장을 냈다.

북한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지정, 이유는
미국이 북한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했다. 5일 연합뉴스는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북한을 포함한 12개국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에 지정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미국은 1998년 국제종교자유법 제정 이후 매년 세계 각국의 종교 자유를 평가하고,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나라는 특별우려국과 특별감시국 등으로 지정하고 있다.

아마존 비디오 광고 진출…50억 달러 수익 창출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분석에 따르면 아마존의 비디오 광고 진출로 연간 매출이 50억 달러(약 6조 5425억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대부분 프라임 비디오의 새로운 텔레비전 스타일 광고에 의해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中 BYD, 4분기 전기차 판매량서 테슬라 추월
테슬라는 4분기에 예상보다 많은 차량을 인도했지만 글로벌 전기 자동차 판매량에서 중국의 BYD에 1위 자리를 내줬다. 2일(현지 시각)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 4분기 484,507대의 차량을 인도하여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인 483,173대를 상회했다.

애플 주가 7주만에 최저 기록…바클레이즈 '매도' 등급
애플은 2일(현지 시각) 바클레이즈가 아이폰에서 맥에 이르는 자사 기기에 대한 수요가 올해도 약세를 보일 것이라는 우려로 애플의 주식에 대해 하향 조정했다. 이후 애플 주가는 3.6% 가까이 하락하여 7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LSEG 데이터에 따르면 바클레이즈는 애플의 주식에 대해 '매도' 등급을 부여한 두 번째 증권사로, 최소 2년 만에 가장 많은 수의 약세 추천을 받은 증권사다.

애플 연간 110조원 규모 서비스 사업, 법적 소송 직면
애플은 올해 법적 심판에 직면했다. 향후 몇 달 동안 미국과 EU 당국의 일련의 규제 결정에 따라 연간 850억 달러 규모(약 110조 6275억원)의 서비스 비즈니스의 미래가 결정될 예정이라고 1일(현지 시각) 파이낸셜타임즈는 말했다. FT에 따르면 아이폰 제조업체인 애플에 가장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것은 구글에 대한 미국의 반독점 재판이다.

엔비디아, 중국 겨냥 새 게임 칩 'RTX 4090 D' 출시
미국 칩 제조업체인 엔비디아는 28일(현지 시각) 중국을 겨냥한 미국의 수출 규제를 준수하도록 설계된 고급 게임용 칩의 수정 버전을 출시했다. 엔비디아 대변인은 "성능, 효율성 및 인공 지능 기반 그래픽의 비약적인 도약"을 지원하는 이 칩은 1월부터 중국 고객에게 제공 될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에 말했다.

연준, 금리 연착륙에 베팅…내년 0.75%p 인하 시사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최근 금리 결정 회의에서 중앙은행이 현재 22년 만에 최고치인 5.25%에서 5.5% 사이인 기준 연방기금 금리를 향후 12개월 동안 0.75%p 인하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최신 데이터를 발표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전망에는 미국 경제가 연준의 목표치인 물가 상승률로 회복되고, 성장세가 완만하게 둔화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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