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10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9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5만6653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783만3920명으로 늘었다.

10일 일본 코로나 확진자 현황 (종합)
일본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이 이틀째 600명대를 기록했다. 10일 NHK의 일본 코로나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9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603명이다. 일본의 누적 확진자는 8만9086명으로 늘었다.

美연준 "추가 부양 없으면 4분기 회복세 느려질 것“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추가 경기부양이 이뤄지지 않으면 코로나19 사태에서의 경기 회복 속도가 느려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7일(현지시간) 공개된 연준의 지난달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연준 위원들은 "대다수 전문가는 팬데믹과 관련된 추가 재정 패키지가 올해 승인될 것을 가정하고 있다"며 "새 패키지가 무산되면 4분기 성장은 예상보다 빠르게 감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8일 세계 코로나 현황 (유럽 종합)
8일 0시(협정 세계시·UTC) 기준 월드오미터의 유럽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을 보면, 7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9만2470명이다. 유럽의 누적 확진자는 561만5833명으로 늘었다. 유럽 국가별 코로나 상황을 보면, 동유럽 지역 러시아의 누적 확진자가 124만8619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서유럽 지역 스페인이 87만2276명, 프랑스 65만3509명, 영국 54만4275명, 이탈리아 33만3940명 등이다.

8일 세계 코로나19 발생현황 (협정 세계시 기준)
8일 0시(협정 세계시·UTC) 기준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3만7502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는 3637만5776명이 됐다. 권역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보면, 누적으로는 아시아가 1140만6887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북미 931만8137명, 남미 845만7217명, 유럽 561만5833명, 아프리카 154만5109명, 오세아니아 3만1872명이다.

8일 일본 코로나 확진자 현황 (종합)
일본의 코로나 확진자 현황이 이틀째 500명대를 기록했다. 8일 NHK의 일본 코로나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7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509명이다. 일본의 누적 확진자는 8만7857명으로 늘었다.

부양책 협상 중단 선언한 트럼프..파월, 타결 촉구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미국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정치권의 부양책 타결을 촉구했다. 파월 의장은 6일(현지시간) 전미실물경제협회 연례회의의 강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추가 경기부양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 3월 미국 정부의 초대형 경기 부양 패키지가 없었다면 더 극심한 경제 불황이 닥쳤을 것이라고 말하며 이같이 말했다.

7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사망자 현황 (종합)
7일 0시(현지시간)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6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4만3660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772만2746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캘리포니아가 83만8705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텍사스가 81만4323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72만125명, 뉴욕 50만1824명, 조지아 32만4650명 등이다.

7일 유럽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협정 세계시 기준)
7일 협정 세계시(UTC) 기준 월드오미터의 유럽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을 보면, 6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8만2511명이다. 유럽의 누적 확진자는 552만2832명으로 늘었다. 유럽 국가별 코로나 상황을 보면, 동유럽 지역 러시아의 누적 확진자가 123만7504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서유럽 지역 스페인이 86만5631명, 프랑스 63만4763명, 영국 53만113명, 이탈리아 33만263명 등이다.

7일 세계 코로나19 발생현황 (협정 세계시 기준)
7일 세계 협정시(UTC) 기준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0만113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는 3602만2523명이 됐다. 권역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보면, 누적으로는 아시아가 1128만9686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북미 925만997명, 남미 839만1942명, 유럽 552만2832명, 아프리카 153만4485명, 오세아니아 3만1860명이다.

7일 일본 코로나 확진자 현황 (종합)
일본에서 500명대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7일 NHK의 일본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6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502명이다. 일본의 누적 확진자는 8만7349명으로 늘었다.

백악관 복귀한 트럼프 "몸 더 좋아져…코로나19 두려워말라“
코로나19로 입원 치료를 받은 후 5일(현지시간) 퇴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몸 상태가 이전보다 더 좋아졌다면서 미 국민들에게 코로나19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메릴랜드주 월터 리드 군병원에서 퇴원해 백악관으로 돌아오자마자 트위터에 올린 1분26초 분량의 영상 메시지에서 몸 상태가 "20년 전보다도 좋다. 면역력이 생겼을 수도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6일 미국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및 사망자 (종합)
6일 월드오미터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종합해보면, 5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4만386명이다.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767만8454명으로 늘었다. 미국 주별 코로나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부 지역의 캘리포니아가 83만5971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같은 서부의 텍사스가 80만8979명, 동부 지역의 플로리다 71만7874명, 뉴욕 50만410명, 조지아 32만3714명 등이다.

6일 유럽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종합)
6일 월드오미터의 유럽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을 보면, 5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6만1884명이다. 유럽의 누적 확진자는 543만8458명으로 늘었다. 유럽 국가별 코로나 상황을 보면, 동유럽 지역 러시아의 누적 확진자가 122만5889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서유럽 지역 스페인이 85만2838명, 프랑스 62만4274명, 영국 51만5571명, 이탈리아 32만7586명 등이다.

6일 일본 코로나 확진자 현황 (종합)
일본에서 코로나 확진자 현황이 200명대를 기록했다. 6일 NHK의 일본 코로나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5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81명이다. 일본의 누적 확진자는 8만6847명으로 늘었다.

6일 세계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6일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4만778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는 3567만8729명이 됐다. 권역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보면, 누적으로는 아시아가 1118만1383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북미 917만4352명, 남미 832만4078명, 유럽 543만8458명, 아프리카 152만7905명, 오세아니아 3만1832명이다.

검색앱 차단됐지만…구글 크롬, 중국서 웹 브라우저 점유율 1위
미국 구글(Google)의 검색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대부분의 앱이 중국 시장에서 차단됐지만, 구글의 웹 브라우저인 크롬(chrome)은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5일 중국 '국가컴퓨터네트워크 응급기술처리 협조센터(國家互聯網應急中心ㆍCNCERT)'등의 자료를 토대로 "중국의 인터넷 이용자들은 가상사설망(Virtual Private NetworkㆍVPN) 없이는 구글의 검색 엔진을 이용할 수 없지만, 크롬은 웹 브라우저 가운데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5일 유럽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종합)
5일 월드오미터의 유럽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현황을 보면, 4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5만9387명이다. 유럽의 누적 확진자는 533만6200명으로 늘었다. 유럽 국가별 코로나 상황을 보면, 동유럽 지역 러시아의 누적 확진자가 121만5001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서유럽 지역 스페인이 81만807명, 프랑스 61만9190명, 영국 50만9013명, 이탈리아 32만5329명 등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