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스포츠/게임
식약청, "골고루 먹으면 대사증후군 20% 낮춰"
음식을 골고루 먹는 식습관을 가진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20% 이상 감소하고 복부비만은 40% 이상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 보건복지부
약사회, "가정 상비약 약국외 판매" 결론 유보
대한약사회가 의원들간 고성이 오가는 격렬한 토론에도 불구하고 가정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 수용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약사회는 지난 26일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어 가정상비약의 약국외 판매를 허용하는 정부 방침을 논의하고, '상비약의 약국외 판매
메디톡스, 작년 4분기 "최대 매출" 달성
메디톡스는 지난 18일 2011년 4분기 매출 실적공시를 통해 사상최대 분기실적 인 매출 75억원, 영업이익 38억원 (영업이익률 51%)을 달성했다고 26일 발표했다.

복지부 협의 반대 결정나면 "책임지고 사퇴할 것"
김구 대한약사회장이 26일 열린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의약품 약국외 판매 관련 복지부와의 협의에 대해 대의원 총회에서 반대하는 쪽으로 결정되면 사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김구 회장은 임시총회서 인사말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히고 함께 일해왔던 집행부 전

김구 회장, "복지부 협의 중단되면 사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한약사회관 동아홀에서 열린 '2012년도 임시대의원총회'에서 김구 대한약사협회 회장이 감기약과 해열제 등 '가정상비약의 약국외 판매'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해외 관심 뜨겁다
메디포스트는 무릎 연골 재생 줄기세포 치료제인 카티스템이 지난 19일 식약청 품목허가를 취득한 것과 관련, 프랑스 AFP통신과 미국 다우존스 등 유력 외신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또 외신을 접한 해외 환자들로부터 카티스템 구매 및 시술에 대한
식품위생법 제정 50주년 맞아
'식품위생법'제정이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1900년대부터 여러가지 규칙 등으로 존재하던 식품 관련 위생법규들을 통합해 지난 1962년 1월 20일 제정된 지 올해로 꼭 반세기가 된 것이다.
[화촉] 동아제약 허중구 전무 장남 결혼
대한상의, "인위적 약가인하 지양해야"
대한상공회의소는 25일‘제약산업의 최근 경영환경 변화와 정책과제’ 건의서를 보건복지부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건의서는 제약산업이 고령화시대 신성장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중소제약사에 대한 R&D 지원 확대 ▲의약품 판로 확대(약사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해외 직수출 추진
메디포스트는 무릎 연골 재생 줄기세포 치료제인 '카티스템®’의 국내 시판과 동시에 해외 직수출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지난해 초부터 아시아 및 동유럽, 태평양 지역 등 일부 국가의 해외 직수출을 검토하고 있었으며, 이번 우리나라 식약청
국민 10명중 4명, "코 막힘 타인에게 방해될까 신경 쓰여"
성인남녀 10명 중 4명이 코가 막혔을 때 본인 건강상의 문제나 불편함에 앞서 주변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에릭 반 오펜스)는 서울 및 부산 CGV에서 코가 막혀 겪는 불편함에 대한 게릴라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배아줄기 세포로 실명환자 치료 개선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실명을 치료하는 임상시험이 성과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25일 미국의 ACT사는 인간배아줄기세포로 만든 망막색소상피세포를 실명환자에게 이식한 결과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시력이 일부 회복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 보장성 수준, 'OECD 최하위' 기록
우리나라 건강보험의 보장성 수준이 27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2012년 사회보험의 변화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기준 국내 공공의료비 비중은 58.2%로 칠레(47.4%), 미국(47.7%)
[인사]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 슈퍼푸드 7가지
명절 증후군, 이렇게 극복하자
즐거운 설연휴가 이제 끝나간다. 이맘때쯤이면 많은 사람들이 '명절증후군'을 호소한다. 장거리 운전과 과식, 과음, 고칼로리 명절 음식들이 우리 몸에 쌓여 생활리듬이 불규칙해지고 심신의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소화가 잘 안되어 답답함과, 허탈, 우울증, 심란함
182cm이상 남성, 심부전 위험 낮아
키가 큰 남성은 작은 사람에 비해 심부전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심부전이란 심장의 좌심방에서 혈액을 받아들여 좌심실을 채우는 이완기능 또는 좌심실에 채워진 혈액을 펌프질 해 온 몸으로 내보내는 수축기능에 이상이 생긴 경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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