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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매출액 대비 기부금 비중 1위 NHN… 현대차 기부 인색

지난해 대기업 매출이 크게 늘어났지만 기부금은 크게 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매출 대비 기부금 비중이 가장 큰 기업은 NHN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현대자동차그룹은 기부에 가장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부금 금액으로는 삼성의 기부금이 가장 많았다.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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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작년 매출 증가에도 기부금 크게 줄이고 현금 배당 늘려

지난해 대기업 매출이 크게 늘어났지만 기부금은 크게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현금 배당은 늘렸다. 20일 재벌·CEO(최고경영자)·기업경영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지난해 시가총액 상위 20위 기업(공기업·금융지주 제외) 가운데 기부금 내역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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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의눈] 이재현 CJ 회장, 이사 제역할 기대 어렵다

CJ제일제당이 22일 주총을 통해 이재현 CJ그룹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할 예정인 가운데, 이는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CGCG)는 최근 주주총회 의안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재현 후보는 이사로서 충실의무나 선관주의 의무를 다할 것을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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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대한항공 회사분할 통한 지주사 전환 검토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추진 중인 한진그룹이 대한항공의 회사 분할을 통한 지주사 설립을 고려 중이다. 한진그룹은 최근 지주사 전환을 위해 금융·법조계로부터 세부 방안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고 19일 밝혔다. 한진그룹은 이번 자문 결과, 대한항공을 지주회사인 대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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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박근혜 코드 맞추기… "인재육성해 창조경제"

삼성그룹이 박근혜 정부와 코드 맞추기에 나선다. 삼성경제연구소 정기영 소장은 20일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삼성사장단회의에서 새 정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새로운 경제 발전 패러다임인 '창조경제'의 개념과 삼성그룹의 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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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의눈] SK네트웍스 '분식회계' 문덕규 사장 사내이사로?

SK네트웍스 이사회가 문덕규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키로 했다. SK네트웍스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문덕규 후보를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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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의눈] 조양호 회장, 대한항공과 S-Oil의 '위험요소'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대한항공과 S-Oil의 이사로 재선임되는 것에 대해 반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대한항공은 22일 오전 9시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조양호 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키로 했다. 또 같은날 오전 10시 S-Oil은 서울 마포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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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의눈] SK C&C '빨간줄' 최태원 사내이사 재선임하나

SK그룹의 실질적인 지주회사로 알려져 있는 SK C&C가 계열사 자금 수백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수감중인 최태원 SK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키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SK C&C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킨스타워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태원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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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의눈] 허창수 GS 사내이사 후보의 '불편한 진실'

지난해 재계를 대표하는 전경련 회장이 수입차 장사를 하고 영업손실로 체면까지 구겼다는 '불편한 진실'로 따가운 시선을 받았던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이번에는 주총을 앞두고 논란의 도마에 오르고 있다. GS는 오는 22일 오전 9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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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재벌사 새 감사위원 3명 중 1명 권력기관 출신

10대 그룹 상장사들이 올해 선임하는 감사위원 3명 중 1명은 전직 장관이나 검찰, 국세청 등 권력기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내부 임직원이나 협력회사 관계자 출신도 다수였다. 이에 따라 감사위원회 위원들이 경영진에 대한 감시·감독보다는 구색 맞추기나 로비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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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구직자가 가장 입사하고 싶은 그룹 5년 연속 1위

구직자가 가장 입사하고 싶은 그룹은 삼성그룹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지난달 5∼14일 대학생과 구직자 272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삼성그룹(19.4%)이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그룹은 지난 2009년부터 5년 연속으로 가장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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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재판받기 어려울 정도면 7곳 이사직 사임해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건강이 사리분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상적인 업무수행 능력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12일 경제개혁연대는 김승연 회장이 모든 이사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논평을 내고 회사 및 주주를 위해 김승연 회장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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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장사 여성 CEO 비율 0.7%… 총 13명 불과"

국내 상장기업에서 여성 최고경영자(CEO) 수는 14개사 13명으로, 전체 CEO의 0.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벌·최고경영자(CEO)·기업경영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국내 유가증권과 코스닥 상장기업의 여성 CEO 현황을 조사한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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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데 오히려 투자확대…수백억원 날린 이석채 KT 회장

KT가 수백억원의 적자를 예상하고도 이석채 회장의 지시에 따라 '스마트몰'(SMRT Mall) 사업을 강행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스마트몰 사업은 지하철 5·6·7·8호선의 역사 및 전동차에 첨단 IT 시스템을 구축해 실시간 열차운행 및 공익정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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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기업' CJ, 소비자와의 공정거래수준 '최악'

CJ그룹의 소비자에 대한 사회책임경영 수준이 심각하다는 평가가 나와 주목된다. CJ는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을 지향하는 재계서열 12위 그룹으로, 소비재 관련 계열사가 많아 소비자와의 관계가 그만큼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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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으로 매년 수억원씩 버는 GS家 초중생 자녀들

GS그룹은 총수일가의 미성년 자녀들이 '주식 갑부'라 유명세를 치른다. 주식 증여는 불법은 아니지만 편법이라는 지적이 매번 나오기 때문이다. 상장사 주식 보유액이 100만달러(약 11억원)인 주식부자는 3500명정도인데, 만 20세 미만인 미성년 주식부자는 80명정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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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7위' GS그룹, 사회책임경영 수준은 '바닥'

국내 20대 그룹의 사회책임경영 수준이 100점 만점에 40점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이 가운데 GS그룹은 최하위 성적표를 받았다. 최근 한국기업지배구조원(CGS)이 2012년도 사회책임경영을 평가한 결과를 보면, 대기업들은 근로자 영역 43.89점, 협력사 및 경쟁사 영역 46.10점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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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그룹 소비자책임경영 '완전 낙제'…신세계·CJ·GS그룹 '최악'

국내 20대 대기업집단의 소비자에 대한 사회책임 경영 점수가 100점 만점 중 40점을 간신히 넘는 '완전 낙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202개 대기업 계열사의 평균 점수도 38점에 불과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