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김관용 경북도지사, 독도 반환 요구 일본 '4.11 도쿄집회' 규탄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독도 반환을 요구한 '4.11 도쿄 집회'와 관련, 일본에 "독도 침탈 야욕을 즉각 중단하고 역사 왜곡을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김 지사는 12일 오전 경북도 프레스센터에서 '4.11 도쿄 집회'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qu
북한 장거리 로켓 오늘 발사 안해… 14일 이전 발사할 듯
북한은 광명성 3호 위성을 탑재한 장거리 로켓 '은하' 3호를 12~16일 사이에 발사하겠다고 예고했던 첫날인 12일 로켓을 발사하지 않았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이날 "북한은 12∼16일 오전 7시에서 정오사이에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예고했지만 오늘(12일) 정
이 대통령, 방한 사우디 석유장관에 "사우디 진출 한국기업 잘 챙겨달라" 당부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방한 중인 알리 알-나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석유광물 장관을 접견, "사우디 현지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의 활동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면서 "한국 기업을 잘 챙겨달라"고 당부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민주 한명숙 사퇴 요구 목소리 확산… "총선패배 책임져야"
4·11 총선에서 패배한 민주통합당 내부에서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한명숙 대표와 지도부가 사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장성민 전 의원이 12일 한 대표의 대표직 사퇴 및 정계은퇴, 지도부 해체를 요구한데 이어 박지원 최고위원도 이날 지도부 사퇴론에 가
19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에 강창희 거론
4·11 총선을 통해 19대 국회 구성이 완료되면서 국회의장을 누가 맡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입법기관 수장인 국회의장은 국가 권력서열 2위이자 `여의도 권력'의 최고봉으로, 국회법상 원내 제1당에서 맡는 것으로 되어 있으며, 4년의 국회의원 임기 중 전반기와
심대평, 총선 패배 책임지고 선진당 대표직 사퇴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는 12일 4·11 총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심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당 대표인 저에게 있다"며 "국민의 신뢰와 선택을 받는
김용민 "새누리당, 이명박 정권, 개신교계가 달라붙는데…"
'막말·저질발언' 파문으로 소속 지역구인 서울 노원갑은 물론 민주통합당 참패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되고 있는 김용민 후보가 자신의 발언과 그로 인해 나타난 선거 결과에 대해 깊이 반성하기는커녕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김 후보는 총
정부 "북한 장거리 미사일 대비 공무원 근무기강 확립 지침 통보"
정부는 12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비해 국민피해 발생 방지와 유사시 신속한 조치를 위해 공무원의 엄정한 근무기강 확립이 중요하다고 보고 모든 행정기관에 공무원 근무기강 확립 지침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 지침에서 모든 행정기관이 당
"북한 로켓 발사 징후 아직까지 없어"… 14일 발사 가능성 높아져
정부의 한 당국자는 12일 "북한의 로켓 발사 징후가 현재(오전 11시)까지 없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오전 7시에서 정오 사이에 로켓을 발사하게 될 것이라고 북한측이 밝힌 바가 있는 만큼 현재까지 징후가 없을 경우 오늘 발사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이 대통령 "어려울 때일수록 흔들리지 말고 열심히 일하라는 뜻"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단독과반을 차지하며 여당의 완승으로 끝난 4·11 총선 결과와 관련, "이번 선거 결과는 어려울 때일수록 흔들리지 말고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들과 티타임을 갖고 이같이 말한
박근혜 "약속 반드시 실천…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다"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12일 "또 다시 과거의 구태로 돌아간다면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라는 각오로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충청과 강원에서의 선전을 바탕으로 단독과반을 차지하며 4·11 총선을 여당의 승리로 이끈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새누리당 단독과반 승리..'박근혜 대세론' 다시 입증
12일 오전 4시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비례대표를 포함해 152석(비례 25석)을 차지했다. 과반을 1석 웃도는 1당이자 단독과반을 차지한 것이다.
홍준표, 정계은퇴 선언… "30년 공직생활 마감"
4ㆍ11 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동대문을에 출마한 새누리당 홍준표 의원이 11일 투표종료 후 발표된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상대인 민주통합당 민병두 후보에게 크게 뒤지는 것으로 발표되자 트위터에 글을 올려 "30년 공직생활을 마감한다"며 정계은퇴 의사
[최종] 19대 총선 투표율 54.3%… 18대보다 8.2%포인트 높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치러진 19대 총선 투표 결과, 전체 유권자 4천20만5천55명 중 2천181만5천420명이 투표에 참여, 최종적으로 54.3%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총선 중 최저 투표율(46.1%)을 보인 18대 총선보다 8.2%포인트 높아
[출구조사] 전북 전주 완산을 정운천 36.1%, 이상직 47.3%
[출구조사] 전북 전주 완산을 정운천 36.1%, 이상직 47.3%
[출구조사] 대구 수성갑 이한구 50.3%, 김부겸 44.0%
[출구조사] 대구 수성갑 이한구 50.3%, 김부겸 44.0%
[출구조사] 충북 청주 상당 정우택 52.4%, 홍재형 45.2%
[출구조사] 충북 청주 상당 정우택 52.4%, 홍재형 45.2%
[출구조사] 서울 강남을 김종훈 54.0%, 정동영 45.0%
[출구조사] 서울 강남을 김종훈 54.0%, 정동영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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