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안철수 "임기 마지막해까지 국공·사립대 반값등록금 실현"… 문재인과 차별화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는 4일 대학 `반값등록금' 문제와 관련해 "만약 대통령에 당선되면 임기 마지막 해까지는 반값등록금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집권하면 2013년부터 곧바로 국공립 대학부터 반값등록금을 실현하
이 대통령 "북한에 대한 진정한 위협 안에 있어… 태풍 거치며 `4대강사업' 성과 나타나"
이명박 대통령은 4일 "북한에 대한 진정한 위협은 밖이 아니라 안에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김황식 국무총리가 대독한 마지막 시정연설에서 북한에 대해 "세계 어느 나라도 북한을 위협하는 나라가 없으며, 우리는 결코 북한
이 대통령 "새해예산, 경제활력·민생안정 역점"
이명박 대통령은 4일 새해 예산안 편성과 재정운용 방향에 대해 "이번 예산안은 다음 정부가 더 잘할 수 있고, 미래 세대에게 희망을 주는 `경제활력·민생안정 예산'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김황식 국무총리가 대독한 마
정부, 내년 국내외 언론에 첫 독도 광고… 예산 반영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독도가 우리 고유 영토임을 알리기 위한 광고 예산을 편성, 예정대로 집행될 경우 우리 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언론에 독도 광고를 하게 된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13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외교부는 독도에 대한 영토주권사업으로 독도 광고 예산
이 대통령 "선진강군 만들기 위해 국방개혁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이명박 대통령은 4일 "이제 미래형 전쟁에 대비하는 `선진강군'을 만들기 위해 군을 체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국방개혁을 보다 강도 높게 추진해야 할 시점"이라며 `국방개혁법'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김황식 국
이 대통령 "5년간 성취해 온 '더 큰 대한민국' 자랑스러워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4일 국회 본회의에서 김황식 국무총리가 대독한 임기 중 마지막 시정연설을 통해 지난 5년간의 국정운영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이 대통령은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들어온 국민 여러분, 우리의 성취를 당당하게 자랑스러워 해도 좋습니다"
안철수 "경제민주화·혁신경제 중심축은 중견기업과 좋은 일자리 창출"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는 4일 "경제민주화와 혁신경제를 이루는 중심축은 중견기업과 좋은 일자리 창출"이라고 말했다. 호남 방문 이틀째인 안 후보는 이날 광주광역시 북구 대촌동 한국산업단지공단 호남권본부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을 중견기업으로'
안철수 "경제민주화·혁신경제 중심축은 중견기업과 좋은 일자리 창출"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는 4일 "경제민주화와 혁신경제를 이루는 중심축은 중견기업과 좋은 일자리 창출"이라고 말했다. 호남 방문 이틀째인 안 후보는 이날 광주광역시 북구 대촌동 한국산업단지공단 호남권본부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을 중견기업으로'
"북한 경비정·어선, 최근 10여년간 서해 NLL 338회 침범"
최근 10여년간 북한 경비정과 어선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무려 338회나 침범했으나 우리 해군의 경고사격은 13번에 그쳐 NLL 침범에 대해 소극적으로 대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국방위 소속 정희수(새누리당) 의원은 4일 합참이 제출한 국감자료를 분석한 결
"재외공관 골프비용 원칙·기준 없이 국고처리"
일부 재외공관에서 골프비용을 처리할 때 원칙이나 기준 없이 국고로 부담하게 하고 있어 골프비용 국고처리를 원칙적으로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4일 제기됐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김영우(새누리당) 의원이 외교통상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
중국, "이어도, 영토분쟁 대상 아냐"… `이어도 감시·감측' 해명
중국 정부가 무인기로 이어도를 감시·감측하기로 했다는 자국 언론 보도와 관련, 관할권 주장이 아니라는 취지로 우리 정부에 해명한 것으로 3일 알려졌다. 이에 따라 우리 정부는 중국 측에 외교채널을 통한 공식 항의는 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청와대, `여야 합의로 내곡동 특검 후보 재추천' 요구
청와대는 3일 여야가 `대통령 내곡동 사저 저가 매입 의혹' 특별검사 후보 추천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여야가 당초 합의대로 특검 추천 문제를 재논의해달라"고 촉구했다. 청와대는 이날 하금열 대통령실장 주재로 관계 수석들이 참석한
"박근혜-문재인-안철수 추석 민심 희비 엇갈려"<여론조사>
추석 연휴 직후 실시된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오차범위 안팎에서 대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BC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일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로 실시해 3일
새누리 공약기구에 이순재·최불암 합류… 경제민주화모임 멤버도 대거 참여
새누리당은 28일 박근혜 대선후보의 공약을 성안할 국민행복추진위원회에 탤런트 이순재·최불암씨를 참여시키는 등 현장 전문가 중심으로 인선을 마무리했다. 또 경제민주화모임 멤버가 대거 참여했고, 재벌닷컴 정선섭 대표도 이름을 올렸다.
새누리 경남지사 보선후보 박완수·이학렬·하영제·홍준표
새누리당은 28일 12·19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경남지사 보궐선거의 후보를 박완수 창원시장, 이학렬 고성군수, 하영제 전 농림수산식품부 제2차관, 홍준표 새누리당 전 대표(가나다순) 등 4명으로 압축했다.
박지원 "돈 안 받았고 증거 있다… 재판 통해 진실 밝히겠다"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8일 저축은행 2곳에서 8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의해 불구속 기소된 데 대해 "어떠한 돈도 받지 않았으며 안 받은 증거를 갖고 있다"면서 "사법부의 엄정한 재판을 받아 국민과 당원, 민주당 의원들 앞에 진실을 밝히겠
안철수, "법적 책임 있으면 책임 다하겠다"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 측은 28일 다운계약서 작성 및 세금 탈루 의혹 등과 관련해 "어떠한 경우에라도 남아있는 법적 책임이 있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는 것이 안 후보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 캠프의 이숙현 부대변인은 이날 TBS `열린아침
김성환 장관, 유엔총회서 위안부 문제 첫 거론할 듯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오는 28일(뉴욕 현지시간)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위안부 문제를 처음으로 거론할 것으로 보인다.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정례브리핑에서 "김 장관의 기조연설에서 올바른 역사 인식의 중요성과 전시 여성의 인권 문제에 대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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