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6천147억원 감액된 새해 예산 국무회의서 의결
당초 정부안보다 6천147억원이 감액된 2012년도 예산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정부는 3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지난해 12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새해 예산 공고안을 심의·의결했다. 세입면에서는 일반회계 국채발행 600억원, 소
"민주주의 큰별 김근태" 모란공원에 잠들다
"민주화 운동의 대부" 고 (故)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기나긴 영면에 들어갔다. 3일 오전 7시 서울대 병원에서 발인식이 엄수되자 김 고문과 민주화 운동에 뜻을 함께했던 일부 50~60대 참석자들은 동지를 떠나보내는 마음에 흐르는 눈물을 조용히 훔쳤
李대통령 "올해 국정 목표는 불확실성 대처·관리"
이명박 대통령은 2일 "(올해) 국민들이 안심하도록 불확실성에 잘 대처하고 상황을 관리하는데 올해 국정의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신년 `특별 국정연설'에서 세계 경제는 일시적 불황이 아니라 새로운 저성장 시대로 접어들었고,
李대통령 2012년 신년국정연설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재외동포와 북녘 동포 여러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비상하는 용의 해를 맞아 우리 국운이 세계로 힘차게 뻗어가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무역 1조 달러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무역흑자도 당
선관위, "SNS 사전 선거운동은 여전히 단속 가능"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인터넷 매체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금지하는 것으로 공직선거법 조항을 해석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 선거운동은 여전히 단속 대상이라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이번에 헌재에 의해 위헌 판
李대통령, 신년화두 `임사이구(臨事而懼)' 선정
이명박 대통령은 2012년 임진년(壬辰年) 신년화두를 `임사이구(臨事而懼)'로 29일 선정했다. 임사이구는 '어려운 시기, 큰 일에 임하여 엄중한 마음으로 신중하고 치밀하게 지혜를 모아 일을 잘 성사시킨다'는 뜻이다. 임사이구 외에도 많은 후보작들이 있었
`SNS 선거운동 규제' 한정위헌… 트위터 선거운동 가능해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인터넷 매체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금지하는 것으로 공직선거법 조항을 해석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트위터 등을 이용한 선거운동을 사실상 전면 허용한 것이어서 내년 4월에 치러질 제19대 총선부터 정당이나 특정 후보
검찰, "박근혜, BBK 관련 발언으로 피소"… 정봉주 전 의원 팬클럽 회원 고발
서울 남부지검은 한나라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BBK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이명박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어제 고발장을 접수해 오늘 형사 6부에 사건을 배당했다"며 "
외교부 통상교섭본부장에 박태호 내정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장관급)에 박태호(59)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내정했다. 또 행정안전부 제1차관에 서필언(56) 행안부 기획조정실장을, 식품의약안전청장에 이희성(58) 식품의약안전청 차장을, 농업진흥청장에 박현출(55) 농림수산식품부
'민주화의 대부'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별세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30일 오전 5시31분 타계했다. 향년 64세. '1970~1980년대 한국 민주화 운동의 상징', `민주화의 대부'로 통하는 김 고문은 유족과 민주통합당 이인영 전 최고의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64세 일기를 마무리했다.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위독
김근태(64)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김 고문은 지난달 29일부터 뇌정맥혈전증으로 서울대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왔지만 치료 도중 장기활동이 둔해지고 폐렴까지 앓는 등 이차 합병증이 겹쳐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지경위, 대형마트 규제법안 통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는 29일 전체회의를 열어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대형마트 영업을 규제하는 내용의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이 법안은 기초단체장이 건전한 유통질서
강금실,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위독… 오늘이 고비”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금실 전 법무장관은 29일 트위터를 통해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위독하다고 급보를 전했다. 강 전 장관은 이날 오후 12시 40분경 트위터에 “김근태 선배님이 위독하다십니다. 오늘이 고비일듯
여야, 내년도 예산 3조9천억원 감액 합의
기재위, `부자증세' 철회 세제개편안 의결
준예산 편성시 저소득층 지원 차질 불가피"
[포토] "론스타 국정조사로 금융정의 확립하자"
금융노조 상임간부와 외환은행·농협중앙회 노조 간부 20여명이 지난 28일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의 직전 김진표 원내대표실에서 '론스타 국정조사로 금융정의 확립하자'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해결 노력을 촉구했다.
[포토] "론스타 불법먹튀 민주당이 막아내라"
금융노조 상임간부와 외환은행·농협중앙회 노조 간부 20여명이 지난 28일 민주통합당 최고위원회의 직전 복도에서 '론스타 불법먹튀 민주당이 막아내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문제 해결을 요구하고 있는 모습.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