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 대통령, "노인에게 맞는 일자리 검토"
이명박 대통령이 생산적인 노인 일자리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보건복지부의 새해 업무를 보고받는 자리에서 "노인복지의 중심은 가정이고, 삶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훨씬 더 가치 있는 일"이라며 "가정 시스템을 회복하는 게 중요하
박원순 "민주통합당 입당 놓고 계속 고민 중"
박원순 서울시장이 민주통합당 입당 여부를 놓고 계속 고민 중으로 알려졌다. 박 시장은 23일 `무박2일 투어'를 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김두관 경남도지사가 "박 시장과 입당 시기와 방법 등을 함께 고민하겠다"라고 한 것과 관련해 "아직 결정된 게 없으
올해 가장 부패한 뉴스 1위 "내곡동사저 논란"
한국투명성기구는 올 한해 가장 부패한 뉴스로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매입 논란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2위는 부산저축은행 비리, 3위는 이 대통령 친인척·측근 비리가 뽑혔다. 투명성기구 관계자는 "이 대통령 주변을 비롯한 집권 세력의 부정·부패는 정
李대통령 나흘만에 정상업무 복귀… 업무보고 재시작
이명박 대통령이 23일 `정상 업무'로 복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7시30분 청와대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해 지난 19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소식 이후 내렸던 '비상근무 제4호'를 해제하고 곧바로 새해 업무보고를 받기 시작했다. 나흘 만
북한, 남측 조문 허용… 남북·남남갈등 새 `불씨'될수도
북한이 남측의 조문단을 모두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혀 남북(南北)·남남(南南)간 갈등의 새로운 불씨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당초 북한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과 관련 외국 조의대표단은 일절 받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우리측에 대해서만 예외적으로 조의 방문을 허용
검찰, 정봉주 23일 오전 출석 재통보
서울중앙지검은 22일 대법원에서 BBK 주가조작 관련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징역 1년의 실형이 확정된 정봉주(51) 전 민주당 의원에게 형 집행을 위해 23일 오전 10시까지 검찰에 출석하라고 다시 통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이날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내려진 직후 정 전
李대통령 "정치권, 잘 협조해줘서 고맙다"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김정일 사망 정국과 관련) 정치권이 잘 협조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 소식이 나온 지 사흘 만인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한나라당의 박근혜 비대위원장·황우여 원내대표, 민주통합당의 원혜영
李대통령 "조문 원칙 훼손되면 대단히 곤란"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조문 범위를 놓고 여야가 이견을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 "원칙이 훼손된다면 대단히 곤란하다"며 야당의 이해를 부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 교섭단체 대표 및 원내대표와의 회담에서 &qu
李대통령 "정부 조치, 북한 적대시 않는다는 것 보여줘"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 "우리가 취한 조치들은 북한을 적대시하지 않다는 것을 북한에게 보이기 위함이고, 북한도 이 정도까지 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여야 교섭단체
李대통령 "우리 정보력, 그렇게 취약하지 않아… 억울해도 얘기 않는 게 원칙"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지적되고 있는 우리 정부의 대북 정보력 부재 비판에 대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을 북한 발표를 보고 알았고 그전에 몰랐던 게 사실이지만 우리뿐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몰랐
李대통령 "FTA재협상 촉구안 채택, 국격 따져 신중하게 해달라"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여야가 국회 정상화의 조건으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재협상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합의한 데 대해 "국격을 따져서 신중하게 해달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여야 교섭단체 대표·원내대표와 회담을 한
이석연, "정부 위기관리능력에 큰 문제 있어"
보수 시민운동가인 이석연 전 법제처장은 22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이후 정부가 보인 대처와 관련해 "우리 정부가 전반적으로 위기관리능력에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이날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포럼 초청 특
서울시, 1급 직원 6명 중 5명에 용퇴 요구 '논란'
서울시가 이달말 실국장급 정기인사를 앞두고 1급 공무원 5명에게 용퇴(勇退)를 요구해 논란이 되고 있다. 별정직(여성가족정책관)을 빼고 서울시 1급 공무원이 6명인 점을 감안하면 전면 물갈이 수준이다. 김상범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21일 "최항도(52) 기획조정실장,
'나꼼수' 정봉주 징역 1년 실형 확정… 10년간 출마 못해
'나는 꼼수다'(나꼼수)의 패널로 활동 중인 정봉주(51) 전 민주당 의원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법원 1호 법정에서 열린 상고심 선고공판에서 지난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李대통령-여야 대표 22일 청와대 회담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초당적 대응방안을 논의하고자 22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여야 교섭단체 대표 및 원내대표와 회담을 갖는다.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이 대통령은 내일 오전 여야 교섭단체 대표 등을 청와대로 초청했다&q
민주통합당 "론스타 문제 국정조사 추진"
민주통합당이 외환은행의 대주주 론스타에 대한 적격성 심사 부실 등 각종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해 론스타 대책특위를 당 내에 설치하고, 론스타의 국정조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독도 관련 민간단체·연구기관에 정부예산 지속 지원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를 비롯한 독도 관련 민간단체나 연구기관에 정부가 지속적으로 예산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여야, 새해 예산안 증액·감액 놓고 진통… 국방·복지·교육 쟁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1일 계수조정소위를 열고 새해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예산안 증액·감액 규모를 놓고 여야간 팽팽한 힘겨루기가 시작됐다. 특히 국방·복지·교육 등 쟁점 예산의 증액·감액을 놓고 진통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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