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유병언 회장, 사실상 검찰 소환 불응…강제 구인 시도
16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이 출석 통보 시간인 이날 오전 10시가 넘어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사실상 검찰 소환에 불응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3일 유 전 회장에게 이날 오전 10시까지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유병언 기다리는 취재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검찰 소환일인 16일 오전 인천시 남구 인천지방검찰청에서 취재진들이 취재를 준비하고 있다. 유 전 회장은 검찰 소환 통보 시각인 이날 오전 10시를 넘기도록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베트남 진출 한국업체들 반중시위에 '몸살'
중국의 분쟁도서 원유시추에 항의하는 베트남 근로자들의 대규모 시위로 남부 빈즈엉에 진출한 한국업체 70-80개 업체들이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만델라 사후 첫 총선 앞둔 남아공
만델라가 아파르트헤이트(흑인차별정책)를 철폐하고 민주적 선거로 첫 흑인대통령에 오른지 20년. 만델라 사후 첫 남아공 총선을 앞둔 4일(현지시간) 오후 요하네스버그 만델라 스퀘어를 찾은 시민들이 만델라 동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첫째줄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3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제17차 ASEAN+3(동남아시아국가연합+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애플-삼성 재판 법정 스케치
2일 늦은 오후(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북부 연방지방법원 새너제이지원 5층 대법정에서 제2차 '애플 대 삼성전자' 재판부의 법원 서기가 루시 고 재판장과 양측 변호인, 현장 취재 기자단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결문을 낭독하고 있다.
"오바마 일본 국빈 체류, 2박3일로 변경"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국빈으로 일본에 체류하는 일정이 1박2일에서 2박3일로 연장됐다고 교도통신이 14일 보도했다.
"한·미, 오바마 방한때 국새·어보 반환 협의중"
(워싱턴·서울=연합뉴스) 이우탁 특파원 강병철 기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이달 하순 방한을 앞두고 한미 양국이 우리나라에서 불법 반출됐다 지난해 미국에서 압수된 국새와 어보 등 인장 9점을 반환하는 문제를 협의하고 있다.
오바마 네번째 방한…對北메시지·동맹에 초점
(워싱턴=연합뉴스) 노효동 특파원 = 오는 25∼26일로 확정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은 이번이 네번째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 25~26일 한국 공식방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25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청와대와 백악관이 15일(미 현지시간 14일) 발표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박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4월25일부터 26일 사이 한국을 공식방문할

'통일은 대박이다' 선물받는 마이크 혼다 의원
(워싱턴=연합뉴스) 마이크 혼다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오른쪽)이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민주당 당사 내빈하우스에서 신창민 중앙대 명예교수와 만찬을 한 직후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신 교수의 저서 영문판(The Road to One Korea: Prosperity in Pea

"직원에게 맞았다" 뉴욕한인 맥도날드에 100억대 소송
(뉴욕=연합뉴스) 미국 뉴욕에 사는 60대 한인이 맥도날드 직원에게 얻어맞았다며 거액의 피해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

멕시코 재무부 장관 만난 현오석 부총리
(서울=연합뉴스) 2014 미주개발은행(IDB)연차총회 참석차 브라질 살바도르 지역을 방문 중인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현지시각) 코스타 두 사우이페 접견실에서 루이스 비데가라이 멕시코 재무 부장관과 양자면담에 앞서 악수를 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만 총통부 앞서 '중국과 서비스협정' 반대 시위
(타이베이=연합뉴스) = 30일 오후 대만 타이베이 총통부 인근 도로에서 열린 중국과의 서비스무역협정에 반대하는 시위 참가자가 중국과의 밀실협상을 비난하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있다.
朴대통령 연설하는 드레스덴 공대는
(베를린=연합뉴스) 박창욱 특파원 = 박근혜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명예박사 학위를 받고 연설하는 옛 동독 지역에 있는 드레스덴공대는 독일 내 5대 명문 공대 중 하나로 꼽힌다.
朴대통령 드레스덴서 평화아이콘 '성모교회' 방문
(드레스덴=연합뉴스) 신지홍 김남권 기자 = 독일 방문 사흘째를 맞은 박근혜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독일내 두 번째 방문지인 드레스덴 방문 첫 일정으로 평화와 화해를 상징하는 아이콘인 '성모 교회'를 방문했다.
朴대통령 '통일독트린' 발표→파독 근로자 접견
(드레스덴<독일>=연합뉴스) 신지홍 김남권 기자 = 독일을 국빈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각) 두 번째 방문지인 드레스덴에서 이른바 '통일 독트린'을 발표한다. 박 대통령 입장에서 이번 독일 방문이 통독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통

성모교회 방문한 박 대통령
(드레스덴=연합뉴스) =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오후(현지시간)독일 작센주의 주도인 드레스덴 성모교회(Frauenkirche)를 방문,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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