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청와대, `여야 합의로 내곡동 특검 후보 재추천' 요구
청와대는 3일 여야가 `대통령 내곡동 사저 저가 매입 의혹' 특별검사 후보 추천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여야가 당초 합의대로 특검 추천 문제를 재논의해달라"고 촉구했다. 청와대는 이날 하금열 대통령실장 주재로 관계 수석들이 참석한
"박근혜-문재인-안철수 추석 민심 희비 엇갈려"<여론조사>
추석 연휴 직후 실시된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오차범위 안팎에서 대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BC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일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로 실시해 3일
새누리 공약기구에 이순재·최불암 합류… 경제민주화모임 멤버도 대거 참여
새누리당은 28일 박근혜 대선후보의 공약을 성안할 국민행복추진위원회에 탤런트 이순재·최불암씨를 참여시키는 등 현장 전문가 중심으로 인선을 마무리했다. 또 경제민주화모임 멤버가 대거 참여했고, 재벌닷컴 정선섭 대표도 이름을 올렸다.
새누리 경남지사 보선후보 박완수·이학렬·하영제·홍준표
새누리당은 28일 12·19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경남지사 보궐선거의 후보를 박완수 창원시장, 이학렬 고성군수, 하영제 전 농림수산식품부 제2차관, 홍준표 새누리당 전 대표(가나다순) 등 4명으로 압축했다.
박지원 "돈 안 받았고 증거 있다… 재판 통해 진실 밝히겠다"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8일 저축은행 2곳에서 8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의해 불구속 기소된 데 대해 "어떠한 돈도 받지 않았으며 안 받은 증거를 갖고 있다"면서 "사법부의 엄정한 재판을 받아 국민과 당원, 민주당 의원들 앞에 진실을 밝히겠
안철수, "법적 책임 있으면 책임 다하겠다"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 측은 28일 다운계약서 작성 및 세금 탈루 의혹 등과 관련해 "어떠한 경우에라도 남아있는 법적 책임이 있다면 그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는 것이 안 후보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 캠프의 이숙현 부대변인은 이날 TBS `열린아침
김성환 장관, 유엔총회서 위안부 문제 첫 거론할 듯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오는 28일(뉴욕 현지시간)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위안부 문제를 처음으로 거론할 것으로 보인다.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27일 정례브리핑에서 "김 장관의 기조연설에서 올바른 역사 인식의 중요성과 전시 여성의 인권 문제에 대해 어떤
장하성 "새로운 시대 변곡점… 안철수, 세상을 변화시킬 리더"
`재벌개혁의 기수', `재벌 저승사자', `삼성 저격수' 등으로 불려온 장하성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가 27일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 캠프에 합류, '혁신'을 강조하고 있는 안 후보의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 관련 정책들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안
문재인 캠프 멘토단장에 인재근·특보단장에 신계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27일 후보 직속의 멘토단장에 고(故) 김근태 상임고문의 부인인 인재근 의원을, 특보단장에 신계륜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또 선대위 인재영입위원장에 정동채 전 문화관광부 장관, 대외협력위원장에 이석행 전 민주노총위원장과 이용선 전 민
안철수, 부인 `아파트 다운계약서' 작성 공식 사과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27일 부인 김미경 서울대 의대교수가 2001년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한 아파트를 매입하면서 `다운계약서'를 작성했다는 의혹을 시인하고 공식 사과했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공평동 선거캠프에서 장하성 고려대 교수 면담 후 장 교수
'재벌 저승사자'·'삼성 저격수' 장하성, 안철수 경제정책 책임진다
`재벌개혁의 기수', `재벌 저승사자', `삼성 저격수' 등으로 불려온 장하성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가 27일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 캠프에 합류,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사령탑' 역할을 맡게 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안 후보의 경제정책과 관련, 재벌개혁
박원순 "곽노현 교육감직 상실, 무상급식 영향 없도록 최선"
박원순 서울시장은 27일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실형 확정으로 인해 교육감직을 상실한 것과 관련, "무상급식 등 시와 시교육청이 함께 해온 교육정책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KBS1라디오 '라디오정보센터
장하성 교수, 안철수 캠프 합류… 경제정책 총괄
장하성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가 27일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 캠프에 합류했다. 안 후보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장 교수가 안 후보의 정책네트워크 '내일'의 경제민주화 포럼을 구성하고 정책 마련을 주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속보] 안철수 후보 "잘못된 일이고 사과드린다"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27일 부인 김미정 교수가 지난 2001년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아파트를 구입할 당시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것과 관련해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잘못된 일이고 국민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윤여준 "문재인, 이승만·박정희 참배안한 것 국민통합관점선 부적절"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 출신이면서도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인 문재인 대선캠프에 전격적으로 합류한 문 후보 선대위의 윤여준 국민통합추진위원장은 27일 "국민통합이 사상적 전향이 필요한 일인가"라고 말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
안철수, 오늘 오후 2시 '다운계약서' 사과 기자회견
안철수 대선후보는 27일 오후 2시 서울 공평동 캠프에서 부인 김미경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가 2001년 10월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아파트를 매입하면서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과 관련, 사과의 뜻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안 후보측 인사는 이
안철수 부인 김미경 교수, 아파트 다운계약서 작성 '논란'
안철수 대선후보의 부인 김미경 서울대 의대 교수가 2001년 10월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아파트를 매입하면서 매매가를 낮춰 신고(다운계약서 작성)해 세금을 탈루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26일 제기됐다. 다운계약서 작성과 이를 통한 취·등록세 탈루는 고위공직자 인사청
안철수 봉하마을 방문해 노무현 묘역 첫 참배
안철수 대선 후보는 26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다. 안 후보가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 후보는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 "사람을 사랑하셨습니다.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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