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박근혜 캠프 정책위에 김광두·현명관·강석훈·김장수·윤병세 합류
새누리당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경선 캠프 정책위원회에 박 전 위원장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 멤버들이 대거 합류한다. 이들이 대선 경선은 물론 본선에서도 박 전 위원장의 대선 공약을 입안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정책전문가들의 면면에 관
민주, 최고세율 적용대상자 늘린 소득세법 개정안 발의
최고 세율 적용 대상자를 대거 늘리는 소득세법 개정안이 발의돼 '버핏세' 논쟁이 다시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민주통합당 이용섭 의원은 소득세법 최고세율인 38%가 적용되는 과표구간인 '3억원 초과'를 '1억5천만원 초과'로 조정하
이상돈, "경선 치열해야 본선 도움된다는 말 동의 안 해"
`박근혜 캠프'에 합류하는 이상돈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은 5일 경선 룰 논란과 관련, "박 전 위원장과 비박(비박근혜) 주자 3명 간에는 넘지 못할 간격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 전 비대위원은 이날 불교방송 라디오 '고성국의 아침저널'에 출
이상돈 "박근혜, 박정희 시대 어두운 면 대선과정서 해소할 것"
`박근혜 캠프'에 합류하는 이상돈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은 5일 "박정희 전 대통령 시대에 있은 어두운 부분을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 본인이 대선 과정에서 해소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 전 비대위원은 이날 불교방송 라디오 '고성국의 아침저널&
정부, "일본 오키나와 해구까지 한국 대륙붕" 선언
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의 10배에 가까운 천연가스와 석유를 매장하고 있어 '아시아의 페르시안 걸프'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동중국해 대륙붕에 대한 영토화에 나섰다. 남한 면적의 20%에 달하는 제주도 남쪽 200해리 바깥쪽부터 일본의 오키나와 인근까지 펼쳐진 1
정부, 국제사회에 '과학 연구목적' 포경개시 통보
우리나라가 지난 1986년 이래 금지해온 포경(捕鯨.고래잡이) 활동을 재개할 방침을 국제사회에 공식 통보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국제사회는 지난 1986년부터 협약에 따라 멸종 위기에 놓인 고래 12종에 대한 상업적 포경 활동을 유예(모라토리움)하기로 했으며, 우리나
새누리, '예산고갈' 무상보육에 예비비 6200억 투입추진
새누리당은 올해부터 시작된 0∼2세 영아에 대한 전면 무상보육이 예산 고갈로 중단 위기에 처한 것과 관련, 예비비 6200억원 투입하는 등 국고지원을 통해 해결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 관계자들은 5일 "새누리당의 총선 공약인 영아 무상
이한구, "무상보육 중단위기 정부 해결책 찾아야… 가계부채는 김대중·노무현탓"
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5일 올해 시작된 0∼2세 영아에 대한 전면 무상보육이 예산 고갈로 인해 일부 지자체에서 중단 위기에 처한 것과 관련, "이런 상황까지 간 것에 대해 정부가 반성할 필요가 있다"고 비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김재연, "애국가 부른게 1면 기사거리냐?"
통합진보당 김재연 의원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과 이석기 의원이 19대 국회 개원식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사진을 1면 사진기사로 게재한 신문들을 모아놓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의원실에 쌓인 어제 신문을 정리하다가 그냥 버리기 아까운 장면인 듯해서 모아
통합진보당, 검찰 수사발표에 "새롭지도 않은 내용 새삼스레 흘려" 반발
통합진보당은 4일 19대 총선 비례대표 경선에서 중복 IP 투표 등 총체적인 부정선거 양상이 나타났다는 검찰의 이날 수사 발표와 관련, "새롭지 않은 내용을 새삼스레 흘리며 통합진보당의 거듭나기 노력을 무위로 돌리려 하고 있다"며 반발했다.두 차례에 걸쳐서
박근혜, 후보등록 당일인 10일 대선출마 선언할 듯
새누리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대선 출마 선언일과 장소 등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경선후보 등록 당일인 10일 대선출마 선언이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친박 핵심 관계자는 4일 "오는 10일부터 시작되는 경선 후보등록일 등을 고
이석기 특표수 중 58.8%, 중복IP서 2회 이상 투표 이뤄져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지난 4·11 총선 비례대표 경선과정에서 온라인 투표로 얻은 전체 득표수 가운데 무려 58.8%가 중복 아이피(IP)에서 2회 이상 투표된 것으로 검찰 조사결과 드러났다. 한 IP에서 무려 100회 이상 투표한 사례도 적지 않았고, 특히 전북 지역의 한 I
정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밀실처리' 진상조사 착수
정부가 '밀실처리' 논란으로 체결이 불발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추진과정 전반에 대한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지난 4월23일 가서명 이후 지난달 26일 국무회의에서 `비공개 즉석안건'으로 의결되는 과정 전반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농민 집회 참석했다 멱살잡힌 이석기… 농민들 "애국가도 안 부르면서 왜 왔냐"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이 3일 농민 집회에 참석했다가 일부 농민으로부터 멱살을 잡혔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한중FTA중단농수축산비상대책위 주최로 3~5일 제주에서 열리는 한·중 FTA 체결을 위한 2차 협상을 중단하라고 촉구하기 위해 33개 농민단체 회원 9천여명(
민주, 9월23일 대선후보 선출키로 잠정 결정
민주통합당은 오는 9월23일 제18대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는 잠정안을 마련했다. 당초 8월10일 본경선에 들어가 9월25일 후보를 확정하는 방안이 검토됐지만 중앙선관위에 경선을 위탁할 수 있는 기간이 한 달 이내라는 제약을 감안해 8월25일 첫 경선을 실시해 9월23일 후보
정부, 한일 상호군수지원협정 체결 완전 중단키로
정부는 현재 논의가 중단돼 있는 한·일 상호군수지원협정(ACSA) 체결 협의를 완전 중단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일 상호군수지원협정은 없던 일로 귀결될 전망이다. 정부의 한 고위 소식통은 3일 "한일 정보보호협정 체결을 위한 국내 절차 문
윤여준 "박근혜, 野·안철수 결합시 어려워… 경제민주화는 시대적 대세"
자타가 공인하는 `대통령선거 전략가'인 윤여준 재경일보 회장(전 환경부 장관)이 3일 새누리당의 유력 대권주자인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의 공공성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공공성에 대한 의식과 능력이 많이 부족하고 민주적이지 않은 면모에다 불통 이미지가 심각해 야권
'대선출마 선언' 김두관, 도의회 의장에 사직서 제출
2일 오전 직원 정례조회에서 대선출마를 위해 오는 6일 오전 퇴임식을 갖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김두관 경남지사가 이날 '개인적인 이유로 지사직을 사직하고자 한다'는 내용의 사직서를 작성해 도의회 의장에게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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