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李대통령, 총학 소속 대학생 초청해 `쓴소리' 듣는다
이명박 대통령이 전국 총학생회 소속 대학생들의 `쓴소리'를 듣는다. 이 대통령은 25일 전국 70∼80개 대학의 총학생회 소속 간부진 15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24일 이와 관련해 "젊은 세대가 필요로 하는 것과 고충이
박원순 "강용석 등 모두 용서하겠다… 시민이 심판할 것"
박원순 서울시장이 23일 아들 주신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강용석 의원과 의혹을 확대·재생산한 모든 이들을 용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서소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진실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많은 분이 용서해선 안 된다고 하지만 제 반
민주, 박원순 입당 반색… 한명숙 "큰 힘 얻었다"
민주통합당은 23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입당을 환영하면서 큰 기대감을 표시했다. 이날 오전 박 시장의 입당식이 진행된 국회 당대표실에는 김진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대표단이 고위정책회의를 서둘러 끝내고 당대표실로 자리를 옮겨 박 시장을 기다리는 등 화기애애한 분
박원순 민주통합당 입당… "국민이 국회·대통령 바꿀 것"
박원순 서울시장이 23일 민주통합당에 입당했다. 박 시장은 "국민이 국회를 바꾸고, 국민이 대통령을 바꿀 것"이라며 야권 통합과 정치 변화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 시장은 23일 입당 소회를 밝히는 글에서 "2012년의 과제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민주, 문재인·문성근 등 영남권 40명 공천 확정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 문성근·김부겸 최고위원, 김정길 전 행정자치부 장관, 김영춘 전 최고위원 등이 19대 총선 후보로 22일 확정됐다. 또 김해을 등 10곳에서는 국민경선을 거쳐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영남
강용석, "의학적 판단 존중하고 승복… 약속대로 의원직 사퇴"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22일 자신이 제기한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기피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자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모두 받아들이겠다. 약속대로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박원순 "병역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민형사상 책임 묻겠다"
박원순 시장은 22일 "아들의 MRI(자기공명영상진단) 촬영 결과, 그간 강용석 의원이 제기한 병역의혹은 완전한 허구이고 무책임한 정치적 공세임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졌다"며 "명예 훼손에 관한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시장은
박원순 아들 허리디스크 사실 판명… 강용석 의원직 사퇴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22일 자신이 제기한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기피 의혹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약속대로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무소속 강용석 의원, 의원직 사퇴
무소속 강용석 의원, 의원직 사퇴
강용석 오후 4시 기자회견… 의원직 사퇴할 듯
무소속 강용석 의원은 자신이 제기한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기피 의혹이 세브란스병원 의료진에 의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공식적으로 밝혀짐에 따라 의원직 사퇴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강 의원은 이날 오후 4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
세브란스 의료진 "박원순 아들 MRI, 본인 것 맞다"
무소속 강용석 의해 제기된 '병역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박원순 시장 아들이 병무청에 제출한 MRI(자기공명영상진단)가 본인 것이 맞다는 검사 결과가 나왔다. 박 시장 아들 주신씨가 22일 세브란스병원에서 MRI 촬영을 한 결과 병무청 제출 MRI와 같은 것으로 나
안철수 출연 공익재단명 '안철수재단'으로 최종 확정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출연한 공익재단의 재단명이 '안철수재단'으로 22일 최종 확정됐다. 재단은 이날 지난 6일부터 10일간 임시개설한 사이트(www.ahnfoundation.org)를 통해 재단명을 공모한 결과 4천45건의 응모작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최다
李대통령, 한미FTA·제주해군기지 야권 '말바꾸기' 비판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제주 해군기지 건설 등에 대해 "(전 정권이 이를 추진한 것은) 국가미래와 경제발전·안보를 위해 올바른 결정이었다"면서 민주통합당 등 야권의 `말 바꾸기' 행태에 대해 정면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
李 대통령, 대기업 중소업종 진출 강하게 비판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대기업의 중소·영세업종 진출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에서 현정부가 친재벌적이라는 비판에 대해 "당선되고 대기업을 처음 찾아간 것 때문에 친대기업적으로 생각하는
李대통령 "다음 정부에 부담 주는 일 안할 것"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다음 정부에 부담을 주는 일은 하지 않겠다"면서 "바로 오늘의 젊은 세대에게 짐을 지우는 일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 마무리발언을 통해 "저는
李대통령, "원자력 5대 강국 진입이 목표… 신재생에너지 나올 때까지 방법 없어"
이 대통령은 22일 원자력 5대 강국 진입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에서 "한명숙 전 총리가 원자력 5대 강국에 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며 이 같이 밝히고 "금년 12월 말에 국산 기술화 1
李대통령 "`제2의 중동붐'… 차기 정부서 성과 나올 것"
이 대통령은 22일 '제2의 중동 붐'과 관련해 "건설 분야에서 올해 안으로 해야 할 일이 많다"면서 "다음 정부에서 본격적으로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
李대통령 "`학교폭력 없는 원년' 만들겠다"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이번만큼은 학교폭력을 뿌리 뽑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서 "`폭력 없는 원년'으로 만들어보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4주년 특별기자회견'에서 학교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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