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새마을운동 배우러 방한한 아프리카 6개국 지도자들
(성남=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새마을운동을 배우고자 방한한 말라위·에티오피아·우간다·케냐·탄자니아·세네갈 등 6개국 지도자들.

'쌀 시장 전면개방 반대' 삭발하는 농민들
(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쌀 시장 전면 개방에 반대하는 전국농민회총연맹 등 농민단체 회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삭발을 하고 있다. 2014.7.18

포격 맞은 것처럼 팬 사고현장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17일 오전 광주 광산구 장덕동 수완지구 소방헬기 추락현장이 포격을 맞은 것처럼 움푹 패어 있다.

'위안부 참상' 영어 다큐멘터리 제작 나선 부자
(서울=연합뉴스) 국민대와 한독미디어대학원대학교에서 영화를 가르치는 김중(42) 교수와 아들 현(14)군 부자가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매주 열리는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서 위안부 문제를 고발하는 내용의 다큐멘터리를 만들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서울=연합뉴스)이상학 기자 = 16일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단식 농성 중인 세월호 가족대책위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들이 조속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남해안 적조를 막아라"
(통영=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16일 오후 경남 통영시 당포항 근처 산양해역에서 경남도가 '적조대응 메뉴얼'에 따라 대형 전해수 황포살포기를 이용해 모의 방제훈련을 하고 있다.

직행좌석형버스 입석 금지 첫날 표정
경기도와 서울 간 고속화도로를 지나는 직행좌석형(빨간색) 광역버스의 입석 운행 금지 첫날인 16일 오전 경기도 용인 지역난방공사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광역버스에 오르고 있다. 경기도는 입석 운행 금지에 따른 승객 불편을 막기 위해 188대의 버스를 늘려 이날 출근길

우리나라 최고인기 관광지 '명동'
15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외국인과 시민들이 거리를 걷고 있다. 이날 한국관광문화연구원은 지난해 한국을 방문했다가 출국하는 외국인 1만2천명을 대상으로 면접설문 조사한 결과, 서울 명동을 다녀왔다는 외국인 응답자의 비율이 58.9%(중복 응답)로 가장 많았다고

김무성 대표, 단식농성 세월호 유족대표들과 대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5일 국회 본관 앞에서 세월호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이는 세월호 유족대표들과 대화하고 있다.

서산 삼길포항서 기름 유출
(서산=연합뉴스) 14일 0시15분께 서산시 대산읍 삼길포 해상에 정박중이던 81t급 예인선에서 벙커유가 유출돼 평택해경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가뭄에 바닥드러낸 제천 청풍호
최근 중부지방에 비가 적은 마른 장마로 가뭄이 심각한 가운데 지난 9일 바닥드러낸 제천 청풍호 옥순대교 부근 모습(오른쪽 사진). 왼쪽 사진은 지난 5월 27일 모습으로 약 40여일 만에 수량이 많이 감소한 것을 알 수 있다.

'여전히 슬픔이...'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세월호 참사 발생 88일 째인 12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세월호가족버스 전국순회 보고대회에서 한 희생자 학부모가 학생들의 생전 영상을 본 뒤 눈물을 터뜨리고 있다.

주말 한강수영장 인파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13일 서울 마포구 한강시민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울산 앞바다에 나타난 돌고래떼
(울산=연합뉴스) 울산시 남구는 고래바다여행선이 12일 오후 1시 45분께 울산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떼 4천여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무에 갇힌 송도국제도시
11일 오전 인천시 중구 영종도 인근 바다에서 바라본 송도국제도시가 해무에 가려져 있다. 가장 높이 솟은 건물은 국내 최고층인 동북아트레이드타워.

핸드메이드 작품 감상하세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수공예품 전시회인 '2014 핸드메이드 코리아 페어'에서 관람객들이 퀼트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태풍 뒤 무지개
(서귀포=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를 강타한 제8호 태풍 너구리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9일 저녁 서귀포시 안덕면 산간 지대에 무지개가 떠 있다. 2014

태풍 파도 해운대 수영금지
9일 제8호 태풍 '너구리'의 영향으로 높은 파도가 몰아치고 있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수영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