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모습 드러낸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기념주화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3일 오전 서울 한국은행 본점 화폐박물관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기념주화 실물 공개행사에서 모델들이 세계 최초 잠상기법을 적용한 기념주화를 선보이고 있다. 기념주화는 금화 2종, 은화 3종, 황동화 1종 등 6종으로 오는 7일 부

우여곡절 속개된 세월호 국조특위
2일 오후 국회에서 세월호침몰사고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이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에게 질의를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해경 상황실 유선전화 녹취록에 대한 '왜곡 발언' 논란으로 여야가 충돌하며 파행했다.

홍대입구역 토사 및 우수 유입
2일 밤 내린비로 토사와 우수가 유입된 서울 지하철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관계자들이 배수작업을 벌이고 있다.

금연 광고 게시된 버스 정류장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제작해 홍보 중인 흡연으로 인한 뇌졸중 위험을 보여주는 포스터 광고가 2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버스정류장에 부착돼 있다. 복지부는 올해 흡연으로 인한 질병 발생을 직접 묘사해 고통을 가감없이 전달하는 '불편한 광고'를 제작했다고 설명

속초해수욕장 개장
1일 강원지역 해수욕장 가운데 가장 먼저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 속초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운전면허증 ‘지역 표시’ 사라진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은 2014년 7월 2일부터 운전면허증 면허번호의 지역 표기를 숫자로 변경하여 발급한다.

해경의 아부?
'세월호 침몰사고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인 새누리당 경대수·신의진 의원이 27일 제주VTS에서 제주해양경찰서의 보고를 받은 가운데 제주해경이 만든 보고서 첫 장에 두 의원의 사진과 함께 '경대수·신의진 국회의원님의 우리서 방문을 진심으

총리의 눈물
정홍원 총리가 유임 후 첫 일정으로 27일 오후 진도실내체육관을 찾아 세월호 참사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 위로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 유가족 "장례 무기 연기"
(성남=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26일 오후 동부전선 GOP(일반전초)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장병들의 유가족이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의 정확한 진상이 규명될때까지 장례식을 무기 연기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오래 버텨야 한다
(여수=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25일 오전 전남 여수시 오천동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열린 잠수분야 실기시험에 참가한 수험생들이 4kg 중량을 들고 손을 든채 발만 이용해 물에 떠 있는 시험을 치르고 있다. 이날 실기시험은 지난달 20일 치러져야 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해

헌화하는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겸 국방부 장관이 25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분향하고 있다.

단원고 2학년 학생들, 눈물의 등교
25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단원고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들이 세월호 희생 학생들의 부모님에게 인사를 드리며 등교하고 있다.

언론과 국민 속인 가짜 임병장
육군이 지난 23일 자살시도 직후 강릉 아산병원으로 후송한 임모 병장은 군이 내세운 가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군은 이날 응급상황이라는 이유로 멀쩡한 병사에게 모포를 덮어 임 병장 행세를 하게 했고 가짜 임 병장 도착 전부터 포토라인을 설치하고 응급차량이 멈추는

헬기로 이송되는 세월호 희생 여고생
(진도=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24일 오전 전남 진도군 체육관 운동장에 이륙준비 중인 군 헬기에 이날 새벽 세월호 3층 선체에서 수습된 단원고 여학생의 시신이 예를 갖춘 군 장병의 손에 옮겨지고 있다.

4대 종단, ‘국정쇄신’ 촉구 빗속 기자회견
4대 종단 성직자들은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시국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정부에게 "정부의 무능한 행동에 슬픔과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며 독선적인 국정운영을 멈추라고 요구했다. 4대 종단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철저한 원인규명과 밀양 송전탑 건

유병언 동생 병호씨 압송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22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동생 유병호씨가 배임혐의로 체포돼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인천지검으로 압송되고 있다.

상황 전파위해 뛰는 무전병
동부전선 GOP에서 동료 병사들을 살해한 뒤 무장탈영한 임모 병장 체포작전 이틀째인 23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명파리와 마달리 사이 도로에서 작전에 참가한 무전병이 전진 방향에서 교전의 총성이 들리자 지원하기 위해 뛰고 있다.

전방부대 사병 총기난사 이동하는 앰뷸런스
21일 오후 동부전선 최전방 GOP에서 초병이 동료 병사들을 향해 소총을 난사한 뒤 무장 탈영을 하는 사고가 발생해 강원도 고성 일대에 진돗개 '하나'가 발령 된 22일 오전, 사건 현장에서 인접한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대대삼거리 검문소를 군 앰뷸런스가 통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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