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평화의 풍선 날리기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전쟁기념관에서 동아오츠카와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주최한 '2014 휴전선 155마일 횡단' 발대식에서 횡단에 참가하는 청소년 등이 평화의 메시지가 담긴 풍선을 하늘로 날려보내고 있다. 2014.7.29

유병언 마지막 핵심조력자 양회정씨 전격 자수…자수 경위 조사 중
유병언(73)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유씨의 운전기사 양회정(55)씨가 29일 자수했다. 양씨는 이날 오전 6시 29분께 인천지검 당직실로 전화를 걸어 자수 의사를 밝히고, 오전 8시께 인천지검을 직접 찾아 자수했다.

유병언 도피 조력자 김엄마와 유희자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총괄 지휘한 혐의를 받는 핵심 조력자인 일명 '김엄마' 김명숙씨와 같은 혐의로 지명수배된 유 회장의 운전기사 양회정씨의 부인 유희자씨가 28일 오후 인천시 남구 인천지방검찰청을 나서고 있다. '김 엄마'에 이어

美 '글렌데일 소녀상' 앞에서 울려퍼진 아리랑
세계적인 드로잉 작가인 김정기 씨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랜데일시 시립공원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군에게 징집당하는 위안부 참상을 일러스트레이트로 재현하는 `역사 알리기 퍼포먼스'를 펼쳤다.

강원 희망택시 첫 운행
28일 강원 춘천시 산골마을 주민들이 1천원의 택시비만 내고 이용할 수 있는 희망택시를 타고 돈을 건네고 있다. 희망택시는 버스가 들어오지 않는 오지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자 강원도와 춘천시가 택시비를 지원하는 시범사업으로 이날 처음 운행하게 됐다. 2014.7.2

유병언 핵심조력자 '김엄마' 자수, 진실 밝힐까…남은 건 '양회정'
28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총괄 지휘한 혐의를 받는 핵심 조력자인 일명 '김엄마' 김명숙(59·여)씨가 자수하였다.

박원순 시장-미츠루 日 사회교육학회장 면담
일본 사회교육학회장 다카하시 미츠루 동북대대학원 교수가 28일 오전 서울 태평로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평생교육 분야에서 한국과 일본의 사례를 비교하고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2014.7.28

자사고 폐지 반대하는 학부모들
28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2014 서울시 자사고 학부모연합회' 회원들이 자율형 사립고 폐지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서 '자사고 공교육 영향평가 중단', '자사고 자율권 보장'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4.7.28

수색견 동원 유병언 유류품 수색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변사 사건을 수사 중인 수사본부가 27일 오전 전남 순천시 서면 모 매실 밭 변사체 발견 현장 주변의 풀을 모두 베어내고 수색견 4마리를 동원하는 등 유류품을 찾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2014.7.27

현충원 찾은 UN참전용사들
국가보훈처의 초청으로 방한한 UN참전용사들이 26일 오전 서울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2014.7.26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구슬땀'
해비타트 춘천지회가 무주택 서민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진행 중인 춘천시 동면 지내리 공사현장에서 25일 강원대 학생, 서울 한성과학고 학생, 개인 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2014.7.25

국과수, "유병언 맞다" 의혹 일축…사망원인은 못찾아

유병언 사인 감정결과
서중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동 국과수 서울분원에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인 감정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2014.7.25

국회 도착한 세월호 가족대책위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도보 행진을 시작한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 관계자 등이 24일 국회에 도착하고 있다. 2014.7.24
"야속한 날씨"…세월호 참사 100일째 수색 중단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기상이 나빠져 수색작업이 중단됐다.
세월호 참사 100일…전국 분향소 220만명 조문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100일 동안 전국 분향소에 220만4천224명(22일 기준)이 찾아와 조문했다.
세월호특별법 내일 처리 난망…여야 협상 '공회전'
세월호 참사 발생 100일을 하루 앞뒀지만 여야의 세월호특별법 협상이 교착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100일, 우리는 '안전' 한가
박근혜 대통령은 당선 후,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부강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공약하였다. 새해에는"경제회생과 국가발전을 위한 입법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사법부는 법과 원칙을 바로 세워 사회 혼란을 막고 4대악 등을 척결해 국민이 안전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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