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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100일째인 24일 새벽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서 세월호참사국민대책회의 주최로 '100일의 기다림' 전야제가 열려 참가자들이 실종자들의 귀환을 기원하며 풍등을 날리고 있다. 2014.7.24

2014.07.24
'소녀상이 지켜보고 있다'

'소녀상이 지켜보고 있다'

23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2014.7.23

2014.07.23
태백 영동선 열차 충돌 사고

태백 영동선 열차 충돌 사고

(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지난 22일 오후 5시 53분께 강원 태백시 상장동 태백역∼문곡역 사이 구간에서 정면으로 충돌한 영동선 열차가 휴짓조각처럼 구겨지고 부서진 채 23일 철로에 서 있다. 2014.7.23

2014.07.23
서울지역 호우주의보

서울지역 호우주의보

(서울=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울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23일 오전 서울 청계천 청계광장 출입구가 폐쇄돼 있다. 2014.7.23

2014.07.23
유병언 관련 뉴스 시청

유병언 관련 뉴스 시청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시 서면 학구리 매실밭에서 발견된 변사체의 DNA가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일치한다고 경찰이 발표한 가운데 22일 오후 서울역에서 시민이 관련 뉴스를 보고 있다. 2014.7.22

2014.07.22
인천건설노조 처우개선 촉구 동맹파업 집회

인천건설노조 처우개선 촉구 동맹파업 집회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22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전국건설노동조합 경인지역본부 등 인천지역 건설노동단체 회원들이 처우개선 등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서울시청 앞에서 전국의 건설노조원들과 단합, 대규모 집회를

2014.07.22
서울광장에 모인 민주노총

서울광장에 모인 민주노총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2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정권퇴진, 생명과 안전을 위한 7·22 동맹파업 결의대회'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세월호 특별법 제정, 민영화·비정규직확산 등 반노동정책 폐기 등을 촉구했다. 2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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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확인됐다는데…아직도 찜찜한 의문들

(순천=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지난달 12일 오전 9시 6분께 전남 순천시 서면 학구리 박모씨의 밭에서 발견된 변사체의 DNA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일치한다고 경찰이 발표했지만 변사체 발견 정황상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이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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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半백골' 유병언 사망시점 부검으로 밝힐 수 있나>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은 순천의 별장에서 마지막 흔적이 드러난 5월25일부터 변사체로 발견된 지난달 12일 사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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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100일 코앞…세월호 후속조치 국회서 '헛바퀴'>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이틀 후면 100일이 되지만 참사 이후 달라진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후속대책 마련에 의욕을 보였던 국회의 다짐은 이렇다 할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2014.07.22
유병언 사망 확인…사망원인 불분명

유병언 사망 확인…사망원인 불분명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시 서면 학구리 매실밭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으로 22일 확인됐다.

박인원 기자2014.07.22
유병언 사체&#12539;신분 확인, 부패 때문에 오래 걸려

유병언 사체&#12539;신분 확인, 부패 때문에 오래 걸려

세월호 참사의 장본인으로 지목돼 수사당국의 대대적인 추적을 받아 온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한달 열흘 전에 발견된 변사체와 동일인임이 밝혀짐에 따라 시신 확인에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박인원 기자2014.07.22
유병언 변사체 논란, '숲속의 은신처' 마지막 흔적

유병언 변사체 논란, '숲속의 은신처' 마지막 흔적

22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됐다. 유회장은 이미 지난 6월에 변사체로 발견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예원 기자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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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유병언 시신 40일간 방치…어이없는 정권

(서울=연합뉴스) 김병수 박경준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22일 유병언 청해진해운 회장이 변사체로 발견된 것과 관련, "더더욱 세월호 진실규명이 중요해졌다"면서 "진실규명을 위해 진상조사위원회의 자료 확보를 위한 제한적 수사권한 부여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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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 가족 '유병언' 발견 소식에 무덤덤>

(진도=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세월호 참사 실종자 가족들은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변사체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확인됐다는 소식에도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2014.07.22
유병언 사체 발견, 진실공방 거세져

유병언 사체 발견, 진실공방 거세져

22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됐다. 유회장은 이미 지난 6월에 변사체로 발견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예원 기자2014.07.22
서울과학수사연구소 앞 경찰 경계근무

서울과학수사연구소 앞 경찰 경계근무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22일 오전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린 앰뷸런스가 들어간 서울 양천구 신월동 서울과학수사연구소 앞에서 경찰들이 경계를 서고 있다. 2014.7.22

2014.07.22
약수고 30년만에 철거

약수고 30년만에 철거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중구 동호로 약수고가에서 철거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고가도로 일대 교통을 통제하고 오는 8월 말까지 철거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4.7.21

201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