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조안-박용우 ‘대장짝꽁이랑 반짝꽁이’ 붕어빵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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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나이 차이를 자랑하는 박용우-조안 커플이 연예계 대표 닭살커플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해 초 한 모임을 통해 만난 박용우와 조안은 같은 학교 선후배로 급속도로 친해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조안은 각종 연예프로그램에서 박용우에 대한 변치않는 애정을 과시해 주위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또한 조안은 구랍 3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박용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애정을 드러냈다.

조안은 박용우와 함께 붕어빵을 물고 있는 사진에서 '먹다 놀란 새끼곰'이라 자신을 칭하고 박용우를 '치밀한 계획 끝에 붕어를 훔쳐 온 도둑곰'이라 칭하며 두 사람은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사진에는 '덥석, 냠냠'이라고 제목을 붙였다.

또한 조안은 박용우와 함께한 사진에서 즐거운 표정을 짓고 'V'까지 새기고 있으며 '대장짝꽁이랑 반짝꽁이'라며 두 사람의 애칭을 붙였다.

이에 조안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예쁜 사랑 많이 만드세요, 부럽네요" "언제 결혼하세요" "두 분 잘 어울리십니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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