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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복근, 빅뱅 멤버 복근 중 제일 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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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승리가 2009년 1월 1일 전격 솔로활동을 선언한 후 데뷔곡 '스트롱 베이비'의 뮤직비디오에 승리의 복근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외에도 '탑복근', '태양복근', '대성복근' 등 빅뱅 멤버들의 복근이 인터넷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승리가 뮤직비디오에서 그동안 감춰왔던 탄탄한 복근과 날렵한 턱선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섹시함과 남성미를 물씬 풍기는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아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빅뱅의 태양은 작년 7월 솔로 앨범 재킷을 통해 초콜릿 복근을 공개했으며, 대성 역시 지난 '2007 미니 앨범의 수록곡 'Always' 뮤직비디오에서 구릿빛 복근을 선보인 바 있다.

빅뱅의 뮤직비디오를 본 팬들은 “소년에서 남자로 변신했다”, “멋있다, 다시 보게 됐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탑은 거의 노출을 싫어하는 것으로 알려져 복근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탑의 복근은 복근이라기보다 약간은 균형 잡힌 몸매에 가깝다는 평이다.

한편, 탑(21)은 강제규 감독의 첩보액션드라마 '아이리스(IRIS)'에 전격 캐스팅돼 극 중 미국의 베일에 감춰진 비밀조직 아이리스 소속 요원, 킬러 역을 소화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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