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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을 대표하는 배우 장쯔이가 피앙세 비비 네보와 카리브의 한 섬에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 이들의 관계에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전문 사이트인 엑스17 온라인(x17online.com)은 장쯔이(章子怡·29)와 남자친구 비비 네보(43)가 카리브의 한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총 81장의 사진에는 두 사람의 낯뜨거운 애정 행각도 담겨있어 네티즌 사이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의 모습을 본 중국 네티즌들은 "국가 망신"이라고 비난하기도 했지만 일부에서는 "사생활 침해에 장쯔이가 국적을 바꾸면 어쩌느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해 남편을 따라 자신의 국적인 싱가포르로 바꾼 월드스타 궁리의 예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궁리는 1996년 싱가포르 사업가 황허샹과 결혼, 남편의 국적으로 따라 싱가포르로 귀화했다.
그러나 장쯔이는 베이징 올림픽 당시 패션잡지 '바자(Bazzar)'지와의 인터뷰에서 "국적을 바꿀 생각은 없다"며 "현재의 피앙세가 앞으로 낳은 아이들의 아버지라면 내 자식들은 미국인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장쯔이가 언급한 약혼자는 이번 파파라치 사진에 함께 포착된 비비 네보로 이들은 지난해 7월 약혼 사실을 밝혔고, 2009년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x17on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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