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는 NHN[035420]에 대해 새해 들어 네이버의 초기화면 개편 이후 페이지뷰 등이 떨어진 것으로 보도됐지만 이것이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전망했다.
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UBS는 국내 일부 언론 등을 인용해 초기화면 개편의 핵심 부분인 뉴스캐스트 도입 이후 네이버의 페이지뷰가 지난해 12월1일 1억1천100만 건에서 지난 4일에는 3천200만건으로 약 70% 급감했다고 전했다.
UBS는 그러나 뉴스 섹션이 배너 광고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미미하고, 네이버는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어 네티즌들이 네이버를 쉽게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네이버의 뉴스캐스트란 36개 언론사들이 직접 편집한 초기화면의 뉴스박스를 이용자들이 선택해 볼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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