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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프리허그에 신촌일대가 마비됐다.
최근 진행된 KBS2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 녹화에에 참여한 가수 손담비가 '프리 허그'를 시도해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추운 날씨에도 '섹시퀸' 손담비가 등장하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촬영 장소였던 신촌 일대가 마비됐었다고.
손담비를 둘러싼 맣은 시민들은 손담비의 '의자춤'을 다양한 버전(?)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고 즉석 프리 허그가 이어져 많은 남성 팬들의 끝없는 줄이 생기는 진풍경을 이뤘다. 게다가 리포터 김태진 역시 은글슬쩍 이 줄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녹화를 진행하면서 손담비는 "학창시절 인기가 있었다"고 털어놓으며 "남학생들이 집 앞에서 기다리는 경우가 많았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그들은 손담비 어머니의 강력한 '물세례'때문에 금방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고.
특히 이날 손담비는 고3 때 만난 3세 연상의 첫사랑과 3년간 사귀었다고 밝혀 리포터의 관심을 끌었다.
섹시퀸 손담비의 프리허그 현장과 그녀의 사랑이야기가 공개되는 KBS2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는 오는 10일 밤 9시 5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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