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오광록하유미, ‘절친노트’서 첫 만남 “직접 보니 영화 보는 것 같아”

이미지

오광록하유미가 SBS '절친노트'에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

매주 금요일밤 절친이 되는 과정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는 SBS '절친노트'의 한 코너인 '절친하우스'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어 쉽게 얼굴을 볼수 없는 스타들의 만남을 주선하고 서로에게 절친을 만들어주는 코너이다.

신년특집으로 이루어진 이번 방송에서는 대관령에 있는 산장을 찾아가 12시간 동안의 동거가 이루어졌으며 이번 녹화에는 김국진, 하유미, 오광록, 김종국이 출연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오랜만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한 하유미는 평소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배우 오광록을 보며 “영화 보는 것 같아~”라며 너무 신기하다는 말을 연발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가수 김종국과 처음 얼굴을 보자 마자 “어떡해~ 한 남자가 왔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김국진, 오광록, 하유미, 김종국이 함께 한 이번 신년특집은 9일 밤 10시 55분 SBS '절친노트'를 통해 방송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