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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노트가 화제다.
“동현이 키는 무럭무럭 자라고 얼굴은 그대로!”
김구라, 김동현 부자가 함께 출연하고 있는 SBS '절친노트'를 통해 김구라가 아들 김동현에게 바라는 2009년 새해소망을 밝혔다.
'절친하우스'를 떠나 대관령 산장에서 이루어진 이번 녹화에서는 신년특집을 맞아 김국진, 오광록, 하유미, 김종국이 12시간 동안 함께 생활하며 절친이 되었다.
특히 녹화 초기에 김구라는 2009년 새해를 맞이하며 아들 김동현에게 새해 소망으로 “아빠의 바람이 있다면 키는 쑥쑥 크고 얼굴은 이 상태를 유지하길..바란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이런 아빠의 말에 아들 동현이는 “그럼 더 징그러워져~”라고 받아쳐 녹화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손담비의 의자춤과 안상태 기자의 성대모사로 이슈가 되었던 김동현 군은 이번 '절친하우스'에 출연한 가수 김종국의 ‘어제보다 오늘 더’ 노래를 똑같이 따라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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