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장진영출간설, “투병 서적? 아직 치료중인데, 말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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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출간설이 '사실 무근'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진영의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장진영의 투병관련 서적 출간에 대한 소식은 와전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안이 나왔던 것이지 전혀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고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투병 서적은 말도 안 된다"고 못박았다.

장진영의 투병 관련 서적에 대한 발언은 9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 FM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 조영남의 발언에서 나온 것. 당시 조영남은 책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했었다.

장진영 소속사 관계자는 "투병 중인 환자를 둘러싸고 너무 많은 일들이 있는 것 같다. 치료에 악영향을 미칠까 우려된다"며 걱정스런 마음을 표했다.

지난해 9월 위암 판정을 받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장진영은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중이다.

구당 김남수 씨의 침뜸과 항암치료를 병행하며 호전되고 있다는 장진영의 빠른 쾌유와 복귀 시기, 활동 여부에 그녀의 팬들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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