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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과 박한별이 최근 인터넷 상에 며칠째 '박한별열애설'이란 검색어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사실 박한별과 세븐은 예전부터 열애설이 종종 있었다. 세븐과 박한별은 안양예고 동문으로 알려져 있고 YG엔터테인먼트에서 7년간 같은 소속사 식구로 활동했었다. 그래서 데뷔 초부터 열애설이 끊이지 않았지만 두 사람은 항상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해왔다.
그러나 지난 9일 한 스포츠일간지는 한 교포의 말을 인용, "세븐은 모자를 쓰고 박한별은 베레모에 목도리를 감고 있었다, 손을 잡고 한인 타운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영락없는 커플 같았다"며 최근 미국 진출을 위해 지난해부터 LA에 머무르고 있는 세븐과 지난해 12월 중순 미국으로 건너간 박한별이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해 두 사람의 관계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른 것.
이에 양 소속사 측은 번복 해명을 하며 "두 사람은 고등학생이었던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부터 친구로 지냈고 벌써 7년째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 "서로의 외로움을 잘 알고 있는 이들이기에 자주 만나 서로 위안을 얻는 것이 아니겠냐"고 말하며, 두 사람이 친구로 예쁘게 만나는 것이 열애설로 확대되지 않기를 바라는 입장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최근까지도 세븐과 박한별의 '본인 해명'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로 일각에서는 "차라리 사귀지"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 "친구는 꼭 동성이어야만 하냐?"는 의견도 제시되는 등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연이은 소문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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