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조재진선수의 친분이 사진을 통해 공개 돼 화제다.

지난 9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울산모비스와 안양KT&G경기를 나란히 관람하는 모습이 사진에 담긴 것.
아이돌 스타 동방신기의 멤버인 유노윤호와 인기 축구선수 조재진은 바쁜 스케줄이 있지만 오늘 경기에 출전하는 양희종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동반으로 농구경기를 관람하러 왔다고 전했다.

이에, 양희종은 '바쁜 와중에 경기를 보러와서 응원을 해준다고 하니 고마울 따름'이라며 이들을 반겼다.
그러나 양희종의 KT & G는 응원에도 불구, 모비스에 95-87로 패해 공동 4위에서 5위로 하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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