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카라핑클, 프리티걸에서 섹시걸로 ‘강렬한 인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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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핑클로 변신해 섹시함(?)을 드러낼 예정이다.

KBS2 '해피선데이-불후의 명곡' 24일 녹화에 그룹 카라가 출연해 핑클의 히트곡 '나우'를 부를 예정이다.

특히 카라의 멤버 한승연은 선후배 가수들과 함께 '국민MC' 송해가 노래 선생님으로 나서는 '불후의 명곡'에 출연할 계획이어서 더 눈길을 끌고 있다.

한 방송 관계자는 "카라가 오랜만에 선배 핑클의 '나우'를 부른다"며 "카라가 떠오르는 신성인만큼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리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카라는 그룹 핑클을 만든 엔테테인먼트 회사 DSP가 '제2의 핑클'을 목표로 만든 여성 4인조 그룹. 지난해 김성희가 탈퇴하면서 구하라, 강지영을 영입 5인조 그룹으로 재탄생했다.

카라는 2007년 데뷔할 당시 핑클의 노래를 선보이는 가하면, 지난해 9월에는 한 음악프로그램에서 핑클의 리더였던 이효리와 함께 '유고걸'을 부르기도 했다.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프리티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카라는 깜찍한 이미지로 남성팬들은 물론 여성팬들의 사랑도 받고 있다. (사진=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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