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방이라도 푸른 바닷물이 넘실거릴 것처럼 가까이에 바다가 있고, 이 길은 삼천포에 가까워지면서 더욱 아름다워지며 바다에는 초양섬, 모개도, 늑도동, 학섬, 신도 등이 점점이 떠 있고 바다를 밝혀주는 등대가 유난히 아름다운 장소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의 풍치를 특별하게 하는 것은 무엇보다 바다에 죽방렴이 있다는 것이다.
실안-사천 간 해안 드라이브길을 따라 새로 난 창천대교 조금 못미처 아래쪽으로 난 해안길을 따라가면 멋진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