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노윤호조재진 선수의 각별한 친분을 자랑하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안양 KT & G와 울산 모비스의 경기에서 동방신기 리더 유노윤호와 조재진 선수는 나란히 관람석에 앉아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들은 평소 친분을 쌓아온 안양 KT & G의 양희종 선수를 응원하며 경기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에 양희종은 "다들 바쁜 데 경기를 보러 찾아와 응원을 해주다니 너무 고마울 따름이다. 그들의 응원에 힘이 났다"고 심경을 밝혔다.
한편, 이날 양희종은 경기서 3점슛 1개를 포함해 9득점 1리바운드 3개의 가로채기로 공헌했지만 양희종이 속한 KT & G가 모비스에 95-87로 패해 공동 4위에서 5위로 하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뉴시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