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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뺑소니 사고를 당해 원더걸스 팬미팅에서 지각한 사건이 발생해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아트홀에서 혼세텔레콤 1677 콜렉트콜 고객 100명과 함께 팬미팅을 가지기로 한 원더걸스는 예정시간보다 늦은 시간 현장에 나타나는 지각사고를 빚었다.
이에 대해 원더걸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일 선예 개인 소유 차량이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며 "차량은 뺑소니 사고로 파손됐지만 다행히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부상자는 없다"고 밝혔다. 또한 "사고를 당한 선예를 데리러 가면서 이동 시간이 다소 지체돼 팬미팅이 늦어졌다"고 지각이유를 밝혔다.
또한 이날 원더걸스는 데뷔 첫 단독콘서트 소식을 처음으로 전하기도 했다.
이에 팬들은 "정말 다행이다" "제발 건강하라" "단독콘서트 기대된다"며 원더걸스에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원더걸스 막내 선미는 왼손 두 번째 손가락에 끼고 있는 반지 관련 질문을 받아 '커플링이 아닌 가족 반지'임을 해명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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