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선예뺑소니 사고, ‘큰일날 뻔했다’ 팬들 ‘제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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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뺑소니 사고를 당해 원더걸스 팬미팅에서 지각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7일 서울 청담아트홀에서 원더걸스는 당초 4시에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예정시간보다 늦은 시간 현장에 나타나는 지각사고를 냈다.

이에 대해 원더걸스 소속사는 "선예가 당일 개인 차량으로 이동하려고 했으나,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며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돼 지각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다.

또한 소속사 관계자는 "차량이 파손됐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 소식을 들은 팬들은 "다행히 부상자가 없어 안심이다", "제발 건강하라", "단독콘서트 기대된다"며 진심어린 글들로 위로에 나섰다.

이날 원더걸스 막내 선미는 왼손 두 번째 손가락에 끼고 있는 반지 관련 질문을 받아 '커플링이 아닌 가족 반지'임을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3월 28일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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