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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20억 달력 매출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26일부터 판매된 MBC '무한도전' 2009년 달력이 한 달 만에 약 50만 부를 판매하며 20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달성했다.
MBC 관계자는 1월만 판매가 종료될 시점이면 총 55만~60만 부가 팔릴 것이라며 더 많은 수익이 생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달력판매로 생긴 수익은 20억 원 정도, 순 이익금을 계산하면 달력 1부당 1,000원꼴로 약 5억원의 수식이 예상된다.
지난해에 '무한도전'이 달력을 제작했을 당시 총 10만 부가량이 판매된 것에 비하면 약 5배의 수량이 팔린 셈이다. KBS '해피선데이-1박2일',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 밀려 시청률에서는 하락했지만 고정 팬들을 확보한 '무한도전'이기에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달력 판매로 얻은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한편, MBC 노조의 파업으로 지난 3일 재방송이 편성된 '무한도전'은 10일 방송분도 재방송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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