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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해명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10일 전파를 탄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한 바니는 케이블채널 '악녀일기'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싱가포르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아는 언니가 권해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문을 연 바니는 "낙하산은 아니다"라며 "내가 빈틈이 많아 캐스팅됐다고 했다"고 얘기했다.
이어 바니는 "방송 이미지 때문에 나를 부잣집 딸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그렇지 않다"고 얘기하며 억울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악플에 대해서도 바니는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얼마 전 바니, 에이미의 연예인 전격 선언이라는 기사에 악플이 굉장히 많이 달렸는데도 상처받지 않았다"고 얘기한 바니에 많은 이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함께 출연한 에이미는 "아는 PD언니의 소개로 출연하게 됐다"며 캐스팅 배경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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