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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레이저시술로 피부를 다듬고 있다고 밝혔다.
강성연은 최근 진행된 SBS '연애시대' 녹화에서 "뚜렷한 이목구비 때문에 종종 성형의혹을 받고 있지만 얼굴에 칼 댄 적은 없다"며 "경락마사지와 레이저의 도움은 받는다"고 당당히 밝혔다.
이것이 바로 강성연의 도자기 피부의 숨은 비법이라고.
또한 강성연은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수분보충'이라고. 그는 "수분 부족일 때는 수분 팩으로 보충해주는 게 가장 좋다"며 "각종 브랜드의 수분 팩을 모두 섭렵하고 있을 정도"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김나영도 성형 관련 솔직한 사연을 털어놨다. 김나영은 "브이 라인의 얼굴형은 선천적이지만 오똑한 코는 인공 피부를 이식한 성형의 결과물"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주위의 놀라움을 샀다.
또한 유채영은 쌍꺼풀 수술 부작용으로 눈을 감을 수 없어 눈을 뜬 채로 잠을 잤던 사연 등을 털어놔 주위를 폭소케 했다.
강성연의 피부관리 비법과 김나영, 유채영 등의 성형 관련 고백은 오는 15일 밤 11시 5분, SBS '연애시대'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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