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윤지후로 처음 정극 연기에 도전하게 된 김현중이 방송을 통해 키스신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되는 KBS '상상플러스 시즌2'에 출연한 김현중은 첫 키스신은 예전에 출연했던 시트콤에서였다며 첫 키스신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처음으로 찍는 키스신이라 아무런 사전 지식이 없었던 김현중은 키스를 하는 척해야 하는지 아니면 정말 해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없어 고민고민하던 중 감독님한테 "혀도 넣어요?"라고 질문했다고. 이에 모든 MC들과 출연자들이 발칵 뒤집히는 사태가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이렇게 첫키스 출연 경험이 있는 김현중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구혜선과도 키스신을 선보였다. 그러나 드라마 촬영이 시작된 지 얼마 안 돼 서로 친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찍는 것이라 역시 부담스러웠다고. 또한 정극이라 시트콤과는 다른 어려움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다행히 여러 작품을 통해 키스신 경험이 있는 선배 연기자 구혜선이 김현중에게 '키스신에 대한 기술'을 전수해줬다고.
김현중과 구혜선의 키스신에 얽힌 비화는 13일 밤 11시 5분 KBS2 '상상플러스 시즌2'를 통해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