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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한파로 서울 한강이 꽁꽁 얼어붙었다.
최근 서울 수온주가 3∼4일 동안 영하로 떨어지면서 한강결빙이 평년에 비해 이틀 정도 빨랐다.
기상청은 "한강대교 노량진 쪽 둘째와 넷째 교각에서 상류 쪽 100m 부근이 얼어붙어야 한강결빙을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11일 처음으로 결빙한 한강은 13∼14일에도 한파가 이어지며 계속 얼어붙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상청은 15일 금요일에 한파가 물러가고 평년 기온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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