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유채영성형부작용 소식에 유혜정·김정은 주목 ‘부작용과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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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성형부작용이 화제가 되면서 쌍꺼풀 수술 부작용을 경험한 연예인들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연애시대'에 출연한 연예인들은 자신들의 '성형'에 대해 솔직 담백하게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채영은 익히 알려진 자신의 쌍꺼풀 수술 부작용에 대해 털어놨다. 유채영은 "예전에는 쌍꺼풀을 무조건 절개하는 수밖에 없었는데, 안 풀리게 단단히 했더니 눈이 감기지 않아 눈 뜨고 잤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심지어 밥을 먹을 때도 아래에 있는 반찬을 볼 수가 없어서 눈높이까지 들어 확인해 가며 먹어야 했다"고 덧붙였다.

유채영과 비슷하게 쌍꺼풀 부작용으로 고생한 유혜정도 지난해 8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자신의 성형 의혹을 해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유혜정은 "쌍꺼풀 수술을 하는 날,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의사가 한동안 울면 안 된다고 했는데, 너무 많이 울어서 한쪽 실밥이 터졌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탤런트 김정은도 쌍꺼풀 수술을 했지만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예. 솔직하기로 소문난 김정은은 지난 2006년 당시 한 프로그램에서 "대학입학 선물로 어머니가 쌍꺼풀 수술을 해주셨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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